이전에 다른 남교사 실종 되고 익사체로 발견..
이번에는 남교사 실종되고 여교사 윤간...
남교사가 실종되기 전 여교사에게 마을 사람들이 술을 주면 마시지 말라고 함...
이쯤되면..... 진짜........와.............
이끼 500만 관객 동원
곡성 800만 관객 동원..
다 비켜...
신안 영화로 나오면 2천만 찍을듯... (정말 영화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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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페이드 작성시간 16.06.09 기사가 뭔가 좀 이상한데,
그 말을 한 남교사가 98년도때 사람이라는 거죠?
당시에 저 말을 하고 죽었다는 이야기? -
작성자벤장라자 작성시간 16.06.09 현재 마지막 부분 글 수정되어 있습니다.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848
"실종된 남성은 여교사에게 섬사람들이 술을 주면 마시지 말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정확한 진위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괴담처럼 퍼지고 있다"
카더라라는 이야기입니다. -
작성자미루 작성시간 16.06.10 뭣보다 실종된 남교사하고 여교사 근무지가 전혀 다릅니다. 이상한 루머만 점점 증산되고 있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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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나즈루 작성시간 16.06.11 일단 이건 관종기자들이 카더라로 소설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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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샤 작성시간 16.06.11 차라리 이 이야기를 정규 방송시간에 보도하여
이런 루머를 마구 퍼뜨리는 행위를 말려야 합니다.
1998년 이야기를 지금 하면 뭐 어쩌자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