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3에서 자국의 국고를 지나치게 잘못 관리하게 된다면 경제적 불이익이 증가하면서 '채무 불이행' 상태가 됩니다.
지출을 줄이고 수입을 늘림에도 경제 상황이 완화될 수 없다면, '파산' 옵션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파산으로는으로 경제적 고통에서 자유로워지지는 못할 것입니다...
재정 상태가 심각하게 악화될 경우 '파산 선언하기' 버튼이 활성화됨. 파산 신청을 할 경우 당장은 살아 날 수 있겠지만. 여러가지 불이익이 있을 것임/ 현재 사진에서 파산을 하게 될 경우 92개의 건물의 보유 자산을 싸그리 날려버리고, 12만6천280여명의 팝들이 더욱 급진적으로 변할것임. 그리고 국가 전체적으로는 10년동안 50%의 위신이 감소하고 국제대출의 금리가 25%가 인상될 것임/
그나저나 국제 대출도 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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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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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른스트 작성시간 22.02.25 강대국 돈을 빌렸다가는 돈 안값았다고 명분생겨서 처들어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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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ym256 작성시간 22.02.16 프랑스 혁명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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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풍랑현사 작성시간 22.02.17 그냥 빅2처럼 국내은행에서 조달하는게 아니라 외국은행에서 빌리는 거 말하는게 아닐까 싶지만.. 정말 수동차관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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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간↗년↘삼☆ 작성시간 22.02.17 빌리고 안갚는 파탄국가플레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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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458 작성시간 22.02.23 와.. 차관주고 항구지역 조차받고 하면..진짜 갓겜인데 적성국한테서,이겨서 배상금 받아내고 차관빌려주고,이간질 시켜서 다시 전쟁시켜서 배상금 뜯기게 하고 차관빌려주고
어? 이거 빅토리아 청나라 삥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