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다른 민족이 섞여 있는 지방에 반란율이 높습니다. 합병한 지역도 유사한 듯 합니다. 그러나 역사적인 근거가 있는 경우(예를 들어 샤르디니아의 반도통일은 북부이태리인과 남부이태리)에는 저항이 약한 듯 합니다. 민족별로 적성과 친근성이 고려된 듯 합니다.
2. 반란이 관세와 세율과 관련된 것은 분명합니다만 적절한 세율은 상황과 관련된 듯합니다. 저는 주로 재화의 수요를 보고 판단합니다만 마찬가지로 상황과 관련된 듯합니다.
3. 치안도 반란에 영향을 미칩니다. 범죄가 발생한 지역에서 봉기율이 1%만 넘어도 바로 반란일어납니다.
4. 정치체제에 관해 질문있습니다. 장인과 점원 계층이 늘면서 주요관심사가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정치체제 전환의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참정권은 초반부터 모두에게 다 주어도 문제가 없는 듯한데, 조합이 문제인 듯 합니다. 초반부터 모든 조합허가로 전환하면 반란과 관련있는지 궁급합니다. 사회주의조합을 제외한 조합의 허용으로 설정해야 합니까? 사회개혁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다음에 모든 조합을 허용해야 하는지요? 세율이 아주 낮은데도 반란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경험을 했는데 아무래도 이유는 정치체제와 사회개혁에 있는 듯해서 질문합니다.
5. 식민지는 원래 반란이 잘 안일어나는 듯합니다.
2. 반란이 관세와 세율과 관련된 것은 분명합니다만 적절한 세율은 상황과 관련된 듯합니다. 저는 주로 재화의 수요를 보고 판단합니다만 마찬가지로 상황과 관련된 듯합니다.
3. 치안도 반란에 영향을 미칩니다. 범죄가 발생한 지역에서 봉기율이 1%만 넘어도 바로 반란일어납니다.
4. 정치체제에 관해 질문있습니다. 장인과 점원 계층이 늘면서 주요관심사가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정치체제 전환의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참정권은 초반부터 모두에게 다 주어도 문제가 없는 듯한데, 조합이 문제인 듯 합니다. 초반부터 모든 조합허가로 전환하면 반란과 관련있는지 궁급합니다. 사회주의조합을 제외한 조합의 허용으로 설정해야 합니까? 사회개혁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다음에 모든 조합을 허용해야 하는지요? 세율이 아주 낮은데도 반란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경험을 했는데 아무래도 이유는 정치체제와 사회개혁에 있는 듯해서 질문합니다.
5. 식민지는 원래 반란이 잘 안일어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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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르라니 작성시간 06.02.15 2. 제 경험으로는 세금은 33%를 기준으로 더 위면 투쟁성이 올라가고 아래면 투쟁성이 내려갑니다. 4. 조합의 경우는 각 경우마다 투쟁성의 변화가 다릅니다. 커서를 각 경우 (조합금지, 사회주의제외, 모두허용)에 가져가면 각 pop들의 투쟁성의 변화가 뜹니다. 정치제제의 경우 왕정에서는 pop의 정치의식에 비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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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르라니 작성시간 06.02.15 투쟁성도 증가합니다.-0- 입헌군주제는 상관관계가 사라지고, 민주주의에서는 거꾸로 정치의식에 반비례하여 투쟁성이 바뀝니다. 즉 정치의식이 높을 수록 투쟁성이 쭉쭉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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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아무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2.15 전쟁을 많이해도 호전성이 올라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