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6년 기술 하나도 없고 병력도 거의 없는 한제국...
몇년루 있을 아편전쟁으로 중국이 신경을 못쓸거라는 도박하에
모든 군대를 해체하고 보호무역주의의 완결판 관세를 왕창 때려서
국가 재정을 튼튼히 하고자 모험을 감행했다.
정치 사회 문화 군대 손댈곳은 많았지만, 일단 국가의 재정의 풍족해야
뭘해도 할수있다는 국가정책에 따라 공장을 지을수있는 기술부터 한제국의
모든것을 걸고 실행했다.
교육예산을 제외한 모든 예산을 동결하고 전 국민의 세금을 50%가까이
올리면서 시작된 한제국의 비상은 초반 기술계발부터 문제가 발생햇다.
뭔넘의 기술이 계발하는 20년가까이 소모된단 말인가..
수많은 반란의 위험과 가끔이 국경선에 나타나는 중국의 개때들에 긴장하며
드디어 첫 기술이 계발되고 모든예산을 공장과 근로자들을 만드는데 투자하여
한제국은 레벨3의 럭셔리클로쓰 공장과 레벨2의 대포공장 그리고 3개의 철강공장을
보유할수있게 되었으며~ 국가 예산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교육 치안 방어쪽에
모든 예산을 투자할수잇었으며 그동안 고생한 국민들을 위해 세금을 모두
최하로 낮출수가있었다.
사회복지쪽으로도 예산을 배분할가 생각도 했지만, 예나 지금이나
잘해주면 기어오른다는 동서 고금의 진리를 생각해 사회복지는 과감히
원래 하던데로 아무것도 없이 나가기로 국가 방향을 정해으며,
국가재정의 풍족함으로 인해 12000명의 완편사단을 총 17개 사단으로 창설
5개 사단씩 묶은 3개 군단은 강계 김책 청진에 각각 한개 군단씩(6만명) 배치하여
중국의 침공을 견제하며 한개사단은 수도인 서울에
한개사단은 명목상 남쪽인부산에 배치하여 어느정도 국토방어 계획이 완료되었다.
또한 유사시 군대의 빠른 수송을 위해 수송선 4척을 배치하여
동해안 원산에 2대 서해안 남포쪽에 2대씩 배치하여 군의 이동을 원활히 하게
만들었다.
늘어나는 재정을 위해 군대를 더 창설할려고했지만..나왔다 하면 개판인 지휘관들과
한정되있는 맨파워로 인하여 군대는 일단 여기서 멈췃으며, -70대인 국가 명성을
올리고자 노력하였지만, 방법을 찾지못해 끙끙 거리고 있다.
전쟁에라도 이기면 올라가겠지만, 낮은 국가명성때문인지 선전포고도 안되고
식민지 전쟁도 안되고...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어 그냥늘어나는 재산만 보면서
한숨짓고 잇는게 한제국의 현실이다.
동맹을 매어보고자 돈도 줘봐도 별 관심도 없고 점점 고립되가는 한제국의 앞날이
넘 괴롭다.
이웃인 중국은 어느덧 세계3위국가의 반열에 올랐으며,군대만 120개 사단을 장비한
거대국가가 됐으며, 고구려의 고토를 회복하고자 기회만 노리고 있는 우리 한제국은
점점 더 그 기회가 멀어져가는것만 같다.
또한 여지껏 한제국이 가져보지못한 정예17개 사단으로인하여 중국의 눈치를
안보다보니어느덧 중구과 우리의 친밀도는 -198까지 내려갔으며,언젠간
중국과의 전쟁이 터지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한제국의 국민들이 죽는건 애석하지만, 중국이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했으면 좋겠다.
이 시대 식민지와 전쟁에 열을 올렸던 유럽의 제국들이 이젠 이해가기 시작한다.
힘이있는데 뻗어가지못하고 가만히 정체되있어야 한다는게 얼마나 괴로운지
그들의 맘을 이해하기 시작햇다.
현재 시간 1872년 4월12일.....
몇년루 있을 아편전쟁으로 중국이 신경을 못쓸거라는 도박하에
모든 군대를 해체하고 보호무역주의의 완결판 관세를 왕창 때려서
국가 재정을 튼튼히 하고자 모험을 감행했다.
정치 사회 문화 군대 손댈곳은 많았지만, 일단 국가의 재정의 풍족해야
뭘해도 할수있다는 국가정책에 따라 공장을 지을수있는 기술부터 한제국의
모든것을 걸고 실행했다.
교육예산을 제외한 모든 예산을 동결하고 전 국민의 세금을 50%가까이
올리면서 시작된 한제국의 비상은 초반 기술계발부터 문제가 발생햇다.
뭔넘의 기술이 계발하는 20년가까이 소모된단 말인가..
수많은 반란의 위험과 가끔이 국경선에 나타나는 중국의 개때들에 긴장하며
드디어 첫 기술이 계발되고 모든예산을 공장과 근로자들을 만드는데 투자하여
한제국은 레벨3의 럭셔리클로쓰 공장과 레벨2의 대포공장 그리고 3개의 철강공장을
보유할수있게 되었으며~ 국가 예산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교육 치안 방어쪽에
모든 예산을 투자할수잇었으며 그동안 고생한 국민들을 위해 세금을 모두
최하로 낮출수가있었다.
사회복지쪽으로도 예산을 배분할가 생각도 했지만, 예나 지금이나
잘해주면 기어오른다는 동서 고금의 진리를 생각해 사회복지는 과감히
원래 하던데로 아무것도 없이 나가기로 국가 방향을 정해으며,
국가재정의 풍족함으로 인해 12000명의 완편사단을 총 17개 사단으로 창설
5개 사단씩 묶은 3개 군단은 강계 김책 청진에 각각 한개 군단씩(6만명) 배치하여
중국의 침공을 견제하며 한개사단은 수도인 서울에
한개사단은 명목상 남쪽인부산에 배치하여 어느정도 국토방어 계획이 완료되었다.
또한 유사시 군대의 빠른 수송을 위해 수송선 4척을 배치하여
동해안 원산에 2대 서해안 남포쪽에 2대씩 배치하여 군의 이동을 원활히 하게
만들었다.
늘어나는 재정을 위해 군대를 더 창설할려고했지만..나왔다 하면 개판인 지휘관들과
한정되있는 맨파워로 인하여 군대는 일단 여기서 멈췃으며, -70대인 국가 명성을
올리고자 노력하였지만, 방법을 찾지못해 끙끙 거리고 있다.
전쟁에라도 이기면 올라가겠지만, 낮은 국가명성때문인지 선전포고도 안되고
식민지 전쟁도 안되고...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어 그냥늘어나는 재산만 보면서
한숨짓고 잇는게 한제국의 현실이다.
동맹을 매어보고자 돈도 줘봐도 별 관심도 없고 점점 고립되가는 한제국의 앞날이
넘 괴롭다.
이웃인 중국은 어느덧 세계3위국가의 반열에 올랐으며,군대만 120개 사단을 장비한
거대국가가 됐으며, 고구려의 고토를 회복하고자 기회만 노리고 있는 우리 한제국은
점점 더 그 기회가 멀어져가는것만 같다.
또한 여지껏 한제국이 가져보지못한 정예17개 사단으로인하여 중국의 눈치를
안보다보니어느덧 중구과 우리의 친밀도는 -198까지 내려갔으며,언젠간
중국과의 전쟁이 터지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한제국의 국민들이 죽는건 애석하지만, 중국이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했으면 좋겠다.
이 시대 식민지와 전쟁에 열을 올렸던 유럽의 제국들이 이젠 이해가기 시작한다.
힘이있는데 뻗어가지못하고 가만히 정체되있어야 한다는게 얼마나 괴로운지
그들의 맘을 이해하기 시작햇다.
현재 시간 1872년 4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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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일루젼 작성시간 03.12.20 인생은 60부터 랩니다... 게임도 중반 이후가 중요합니다 ^^; 곧... 중국이 시비를 걸겠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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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스터 작성시간 03.12.20 침략 받을 것 같은 나라에 Gurantee Independence를 하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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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이어트 의대생 작성시간 03.12.23 서머셋님한테 받은 인스톨본에 서머셋님의 세이브자료도 들어 있어서 로드를 해보았더니, 분명 한국인데... 군사력 7위이고 명예와 공업력은 1위 먹은 것이 있더군요...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