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5년경의 오스만제국판도입니다. 일단 북아프리카는 제패해놓았고 계속 남진중인데, 서북부의 알제리와 프랑스세력이 눈엣가시 같아서 명분이 생기는 대로 전쟁을 시작하려 합니다. 아쉽게도 성지 메카를 엉뚱하게 스페인이 가지고 있는데 스페인이 독일과 영국하고 삼국동맹중이라서 어쩌지 못하고 있습니다. -_-
바로 몇해전에 크루져를 개발하여 크루져 80척, 커머셜 레이더 80척을 운용중입니다.
시작부터 프랑스와 몇번을 튀니스지방을 놓고 전쟁을 벌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막으로 프랑스부대를 유인해서 섬멸하는 방식으로 매번 승리했고 결국 튀니스랑 프랑스로부터 받아내고야 말았습니다. 이집트는 워낙 땅덩어리가 커서 1차전쟁때 NF를 모두 받고, 2, 3차전쟁에서 이집트를 동서로 관통하는 모든 땅을 받아냈습니다. 나중에 Nationalism and Imperialism 을 연구하고 나니 Uncivilised Nation은 땅덩어리 크기에 상관없이 8 infamy만으로 식민지화 할수 있게 되어서 결국 4차전쟁에서 이집트를 오스만제국에 병합할수 있었습니다.
치트는... "정당마구바꿔정책개혁하기꼼수"만 썼습니다. 덕분에 반란군 걱정없이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_^
하튼, 앞으로는 페르시아와 알제리를 복속시키고 북아프리카에서 프랑스세력을 몰아내려합니다. 메카를 점령하고 있는 스페인은 삼국동맹이 풀리는것을 보는대로 전쟁시작하려 합니다.
다들 즐빅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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