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세르비아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3가지 버전 모두를 해봤는데요...
1.2 오리지널
1.2 기반 Age_of_Colonialism_v2.1
1.2 기반 VRRP 1.12
이상과 같습니다.
우선 AoC를 해본 결과... 세르비아로 오스만으로부터 코어 획득을 두번 성공하지만(러시아, 오스트리아의 힘을 빌어서...)
1870년대에 도달하여도 기술점수가 15에 머물기에 영길리, 불란서에 털털털... 털리면서
보스니아쪽과 오스트리아쪽은 결국 되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VRRP를 해본 결과... 극도로 가난한 플레이... 공장을 지어도 돈이 안되고;;
인구 증가는 씨알도 안먹히니 포커스도 하나를 넘기지 못하고... 결국 밀어 붙일건 기술력이다 하여
1860년 기준 기술점수 36을 찍어서 명실공히 기술강국으로 부상하여 세컨데리 파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구부족으로 인하여... 10사단을 간신히 운용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본 영토에서 한발짝도 못나아갔습니다;;
드디어 오리지널...
사회개혁으로 폭풍 인구증가를 하지만 VRRP와는 달리 팝 진급의 속도가 더디어 발전에 큰 장애가 뒤따랐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가장 좋게 된 것인데요... 문제는 열강들끼리 동맹질하기에 오스만제국을 건드리지조차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결국 외교력이 받쳐주지 못하여 1870년에 9위로 게임을 마감하였습니다...
매번 하면서 생기는 문제는 바로 영길리와 불란서가 미친듯이 동맹질을 하여 오스만, 오스트리아를 건들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결국 강대국에 둘러쌓인 세르비아는 유고슬라비아의 꿈을 실현 못하였습니다. 물론 변칙적 방법이 있긴 했습니다.
오스트리아에게 군사통행권을 따내고 이탈리아 반도의 소국을 병합하면서 중국으로 진출하는 방법이었는데요...
그렇게까지 하려면 시간이 걸리고... 게다가 중국에 전쟁을 걸면 썩을 영쿡이 오지랖을 넓게 펴면서 중국편에 서게 되더라구요...
1.2에 들면서 영길리의 행패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누가 방법을 좀 강구해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멍태 작성시간 11.01.19 독일로도 영국 쳐부수기 힘든데....소국 세르비아가 무얼할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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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처구니 작성시간 11.01.19 진짜 영국-오스만, 프랑스-오스만 동맹 짜증나더군요. 양시칠리아로 이탈리아 통일하고 오스트리아 해안 지방 먹으니 더 이상 진출할 데가 없ㅋ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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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스레딘 호자 작성시간 11.01.19 아프가니스탄으로 플레이하고있는데 열강1,2,3등 국가들인 영국,프랑스,러시아 3개국에 둘러싸이니 답이 없습니다.
도무지 답이없어서 다시할까 생각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처구니 작성시간 11.01.20 그 동네는 펀잡이 그나마 할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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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SCNice 작성시간 11.02.04 세르비아로 9위라니... 가이드 하나 써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