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가 좀 지져분하죠? 역설사 겜하다보면 저는 늘 이렇더군요;;
조선,인도북부,파키스탄,인도차이나,인도네시아,필리핀,일본,차오저우(중국),잉글랜드의 노스웨스트,동아프리카까지가
최종 영토군요.
아라비아, 이집트 등지에 영토를 제법 확보한 저 초록색은 이탈리아입니다.
저 녀석들 은근히 잘나가더군요.
러시아는 1880년대 이후 여기저기서 얻어터지는 동네북으로 전락합니다.
마지막 5년은 폭풍 반란 막다가 끝났네요.
마지막에 공산당 혁명에는 정말 저도 휩쓸려가는 줄 알았습니다 ㅠ_ㅠ
역설사 게임 중에 처음으로 1등으로 끝내봤습니다
영국은 제가 방해 안했으면 5만점까지 쭉쭉 치고 나갔을텐데
제가 3번 침략하고 공산당 혁명때 때마침 쳐들어가서 체제가 전복되는 바람에
결국 4만점을 다시 회복하지 못하고 저기서 헤매더군요.
공산당 혁명 후 10년도 안되서 이번엔 파시스트가 혁명으로 집권했습니다.
영국은 끝까지 어지러운 정국이었습니다.
1936년엔 반동주의자들까지 반란을 일으키고 있더군요;;
저도 공산당 혁명이 성공할 뻔 했지만 늘 그렇듯 우격다짐 군사력으로 용케 막았습니다.
아마 시간이 더 있었다면 미국이 영국을 추월했을지도;;
으아~지옥문이 열립니다 ㄷㄷㄷㄷ
동남아시아에 돌아다니는 공산주의자 반군중 50만명이 넘는 부대도 몇 봤습니다
저는 1.2에서 끝판왕은 영국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공산당이더군요.
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기술상황입니다.
육군과 경제테크에 올인했습니다.
산업테크를 못올린게 좀 아쉽군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