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자브로 동네깡패로 군림하다가 문명화.-그뒤 차근차근 군사기술업업
그뒤 영국 치기!!!
그렇게 2번했는데
그냥 인도가 되었습니다. 오~프랑스 인도령 귀찮았는데 잘됬네요.
다만 정치개혁 다해놨는데 퇴행..ㅠㅠ
문화가 추가되어서 수입이 +1000이 되더군요 .!꺄아아
이뒤로 벵갈지방을 먹었는데 전쟁하는 사이 러시아가 중국에서 제 영향권을 빼았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수입이 오히려 늡니다? 영향권을 잃었는데도요.
처음 중국 영향권만들었을때 마이너스 재정되었지만 공장들을 보면 흑자였거든요.
그런데 중국 영향권을 잃으니 재정은 흑자고 공장들은 조금 적자.
이게 뭔일인지;;;
뭐 어쨌든 해군 기술 올리고 드레드노트급 전함으로 영국 본토 털기 준비를 해야겠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줄기의_섬광 작성시간 11.06.28 우리는 이탈리안 네지드와 오스트리안 네지드에 주목해야한다.
-
작성자알카포네 작성시간 11.06.28 아니? 인도가 탄생하면 오스트리아에 정치개혁이 발생하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인디펜던스 작성시간 11.06.28 범게르만(아리아)주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알카포네 작성시간 11.06.28 헐.. 그렇군요.. 신기하네요
-
작성자Black Watch 작성시간 11.06.28 관세가 풀이기도 해서 공장들이 적자를 겪는것이기도 할니다. 중국이 영향권 안에 있었을때는 중국에서 생산된 것들을 인도의 공장들은 관세 적용 없이 그대로 수입해올 수 있는데,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관세가 다시 적용되기 시작되갖고 공장들은 높은 관세가 적용된 가격으로 중국에서 수입해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