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racee작성시간11.07.14
빅토 플레이의 꽃은 프로이센, 오스트리아, 북독일, 남독일 이 4개 세력이 모두 동시에 열강으로 존재 할때...;;;;;;; 빅토1 에서는 종종 보였는데... 빅토2에서는 아직... 프로이센(혹은 북독일), 오스트리아, 남독일 동시 열강 등록 정도밖에 못봤네요.;;; 그런데 왜 4개 세력이 따로 움직이면 각각 열강이 될 정도임에도 통일하면 세계정복 못하는 거지요? 영국이 영국이라서? 천조가 각성 준비할때라서?;;;;;
답댓글작성자Gracee작성시간11.07.14
저는 빅토2에서는 북독일과 프로이센이 공존 하는 경우를 아직 못봤어요. 북독일은 자주 보는데 프로이센이 통으로 북독일이 되는지라... 그러나 빅토1은 이상하게도 북독일과 포로이센이 따로 공존하는 경우가 꽤 있었지요. (이게 이상한거지만..;)
답댓글작성자WestAssassin작성시간11.07.15
오스트리아는 처음 시작할때 기술, 식자율땜에 짜증이라서 프로이센으로... 처음 시작할때 헤게모니와 헝가리 해방을 목표로 전쟁을 걸고(소국 지원없이) 오스트리아 군대를 소모 시킨뒤 소국들 참전요청하면 소국들이 오스트리아 땅을 다 가져가고 오스트리아 몰락... 소국들이 땅을 가져간뒤 헤게모니, 해방을 하고 프랑스 상황을 잘보고 전쟁 돌입.. 그뒤 휴전기간이든 뭐든 오스트리아 스피어에 집어넣고 대독일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