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M과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베를린발 대독일 건설 이야기 -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해방전쟁 작성자인생의별빛| 작성시간15.01.17| 조회수1053|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팍타콘벤타 작성시간15.01.17 엄청 재밌게 하시네요 ㅠㅠ 빅토 2 엄청어렵던데 ㅠㅠ 유로파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조선했는데 서구화도 안되고 기술도 연구안되고 어버버하다가 일본한테 찢어졌어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인생의별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7 헬조센의 기상을 발휘하세요! 애국심으로 버티기만 하지 말고, 잘나가는 놈 편에 서서 나도 잘나가는 놈이 되는 겁니다! 이것이야말로 한국 스타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15.01.18 크으 알흠다운 합스부르크가 이제 왕 된지 150년쯤 된 호엔촐레른에게 발리는걸 보고있으면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인생의별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8 제목부터가 베를린발 대독일 건설이니, 포기할 로망은 빠르게 포기하는 게 좋습니당 'ㅅ'=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처어칠 작성시간15.01.18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면전선을 이렇게 재밌게 끌고 가시다니 ㅜㅂ럽부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인생의별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8 안 그래도 허약한 오헝이었는데 북독일 동맹인 러시아(이지만 돈이 없어서 상비군 유지도 못하는 존재감 전무 불곰국) 전선까지 다 책임질 순 없죠 'ㅅ'=3아무리 예산 부족으로 군대가 없는 강제 평화헌법(?) 러시아라 해도 전시에는 꼬박꼬박 동원령 선포해주기도 하고, 북독일이 작정하고 동원령 선포하게 되면 제아무리 동원령 프랑스라도 감히 라인 강을 돌파할 수 있느냐 하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멍태 작성시간15.01.18 프랑스-오구리 동맹은 별 무섭지 않은데프랑스-러시아 동맹이 무섭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인생의별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8 바닐라에서는 게임 시작할 때부터 프랑스-러시아 동맹 구도가 계속 유지되고 이걸 깨는 것도 힘든데, HPM에서는 러시아와의 초기 관계도가 높게 설정되서인지 시작하자마자 동맹 맺는 게 가능하고 오래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15.01.18 육군경은 후방에서 서류업무나 볼 것이지 왜 현장까지 나오나 몰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인생의별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8 프로이센 전쟁부 장관이던 폰 론 장군 말씀하시는 건가요? 뭐 그거야 시스템 한계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