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구리를 잡았습니다.
그냥 다 때려잡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좀 막무가내 플레이였네요..
게임 시작하고부터 계속 전쟁만 했습니다. 중간에 종교소란 일어서 좀 쉬긴 했지만..
하도 전쟁만 했더니 팔츠한테 신롬황제도 뺏겼지만. 선제후들 때려잡아서 속국 삼은 후 되찾아왔습니다.
뭐.. 그 여파로 제국 개혁은 2단계밖에 못한게 좀 아쉽네요;
지난번 카스티야 연속 6연타 퍼유 이후로..
퍼유신이 강림하셨는지 뭔가 감이 좀 오는것 같습니다ㅎㅎ
오구리 자체가 퍼유 하기 쉬운 나라라 부르군디 퍼유 미션 받아서 퍼유하고,
헝가리는 미션이 안뜨던 찰나에 갑자기 왕실결혼이 가능해져서 왕실결혼 후 눈치보다가 퍼유!
게임 시작하고부터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쓰고 카스티야와 왕실결혼)를 착실하게 해놓았더니 결국은..
네.. 왕위계승전쟁을 벌여 승리하였습니다. (__) 전쟁터마다 저를 따르는 스페인 70연대를 보면 뿌듯하네요.
프랑스는 제가 헝가리 퍼유하고 난 후쯤에 은근슬쩍 신롬국 건들었다가 저와 전면전 열려서 반으로 조각났습니다.
텀 돌아올때마다 때려서 계속 분해중입니다. 1.6일때는 쿨이 빨리 돌아왔는데 1.7부터는 쿨이 좀 기네요;
현재 왕권이 부실부실해 보이는 포르투갈, 프랑스, 왕정으로 돌아선 폴란드에 왕실결혼 맺고 샤바샤바 중입니다.
셋 중에 하나쯤은 얻어걸리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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