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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100년 전쟁 땅덩이 유지하다 40년만에 GG..

작성자VOCALOID 時代|작성시간14.11.01|조회수732 목록 댓글 3



아트 오브 워가 다렉 게임즈에 나왔기에 어제 바로 지르고 오늘 잉글랜드로 좀 해봤는데..

사람들이 말하는대로 이거저거 버그가 있더군요;;


특히 그중 특이한 게 원래 처음 1444년 시나리오에서 잉글랜드랑 프랑스가 서로 죽어라 100년 전쟁으로

싸워야하는데 전쟁 상태가 아니더랍니다??

그래서 한 번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땅이랑 가스코뉴 땅들 유지해봤는데...

이거 걍 노답이네요; 오스트리아랑 여러 국가들하고 동맹을 맺어봤지만 프랑스가 자국군 + 속국군대

총 6만을 끌고서 각개격파를 해 버리더군요..


40년 동안 땅덩이를 어떻게 유지해봤지만..제 주 동맹국인 오스트리아가 제후국들과 다투고 해서

군사력이 저하되는 데 반해 프랑스는 조용히 힘을 기르고서 오스트리아가 탈진 상태 될 때즈음

제 땅에 클레임 전쟁걸어서 다 털어먹던..


결국 프랑스 땅 다 놓아주니 이벤트로 '백년 전쟁이 끝남' 하고 뜨네요?

잃은 땅들 코어 유지한다고 악질러봤자 안정도만 떨어진다고 하니 걍 버리고 본토 섬으로 튀었습니다..


걍 식민지나 개척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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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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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rgos | 작성시간 14.11.01 잉글랜드는 정공법이 아니라 나바라 아라곤 국경에서 상비군과 용병조합으로 산악전을 벌여서 프랑스 병력 소모시키고 맨파워 고갈시킴과 동시에 프랑스를 털면 퍼유만들고 영불제국 만들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늘처음처럼. | 작성시간 14.11.02 디시전생겼나요? 영불제국?
  • 작성자미월령 | 작성시간 14.11.02 ㅇㅇ 오히려 전쟁상태가 아니라면, 각종 동맹 끌어와서 더 수월하게 전쟁가능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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