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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루 작성시간15.07.26 프레스터 존 도전과제할 때, 에티오피아의 살길은 빠른 무타파 합병으로 금, 상아 등 비싼 자원 조기에 확보한 뒤, 희망봉 타고 남아메리카에 식민지 편 다음, 서구화하는 겁니다. 물론 동아프리카의 온갖 잡땅 죄다 병합해주는게 좋구요. 행정 이념 필수로 열어서 용병 다수 굴려야 합니다. 동아프리카 맨파워만으로는 오스만이랑 일대일로 못 싸웁니다. 또한, 폴란드나 헝가리가 좋은 동맹이 될 수 있으니, 서구화 후 이집트 장악하면서 관계 개선 후 동맹 맺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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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arDust 작성시간15.07.29 전 초반에 빠르게 소말리아, 수단쪽 정리하고 오스만과 동맹 맺고 맘루크 같이 팼던 기억이 나네요. 오스만한텐 동맹 유지되게 땅 하나씩만 줬었구요.
첫 아이디어는 탐험 찍고 원주민 거의 없는 식민지 펴기 좋은 곳에 식민지 잘 펴놓고, 오스만이랑은 동맹 유지하면서 아라비아, 이라크 정도까지 먹으니 동맹 파기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정도 크면 주변에 오스만 말고는 적이 될만한 녀석이 없어요. 전 동남북으로 쭉쭉 확장해주고 오스만은 견제만 해주다 크림반도의 제노아 통해서 서구화한 후에 오스만 두들겨패기 시작했었습니다.
서구화 완료된게 1600년대 초였는데 상식 이전 버전이라 지금도 가능한 속도일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