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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부르고뉴 철인 재도전 중

작성자뻘건디|작성시간16.06.15|조회수364 목록 댓글 5



어째서인지 용담공 샤를이 60세 넘게 장수하는 바람에 

시작하고 100년치 게임 내내 군주와 후계자의 나이차이가 별로 안 나는 아슬아슬한 상황이 계속 되다가

1550년 대 와서 드디어 귀신같이 섭정 발생.


용담공은 유럽사에서 백년전쟁과 르네상스 시대를 잇는 나름 중요한 인물이기 한데

그 중요성이랑 별명이랑 안 맞게 능력치가 낮은지라 고생 하네요.



 동맹은 특이하게 덴마크가 초반부터 라이벌을 안 걸어서 덴마크와 보헤미아 리투아니라르 퍼유한 폴란드와 였지만

 군주 나이가 50 넘었는데 후계자가 안 나오는 바람에 속국 6개 들이고 덴마크와 동맹 끊어버렸습니다 

 이제 섭정 기간 동안 열심히 속국 합병할듯.


 근데 스페인 제국, 대영제국, 부카라도 생겼는데 어째서 폴리투랑 러시아는 안 만드는 걸까요...



 아, 망할 아직 최종보스 살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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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estis | 작성시간 16.06.15 부르티야가 몽골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뻘건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16 크림 칸국 기적의 위치죠. 승천하는 폴리투, 오스만, 모스크바, 부하라, 티무르가 다 둘러 싸서...
  • 작성자알안달루스 | 작성시간 16.06.16 부르고뉴가 프랑스 녹여먹는 중ㅋㅋ 그나저나 닉값ㅋㅋㅋ
  • 작성자간좀볼까 | 작성시간 16.06.17 아마 커먼웰스는 외교포인트써서 합병중일 가능성이 높구 러시아는 트베르가 노브고르드 들고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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