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철인 도중에 노브고로드 치고 밑에 소국 하나 치는중이었는데 갑자기 전쟁이뜨더니...
마침 튜튼하고 전쟁중이어서 제 전쟁 빠르게 끝내고 차근차근 점령해나가 결국 이기긴 했습니다만...
리투아니아가 뭐만 하면 독립할래! 뺴애액! 거려서 엄청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여차저차 합병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행정포인트의 망함으로 인해서 확장도 못하고 그래도 군사쪽은 테크 잘 타고있군요..
분명 리투아니아를 동군으로 먹었는데... 브랑덴부르크 저거 신롬황젭니다.... 그런거 다 무시하고 칠려니까 종교전쟁대기중이라 침략도 못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저 옆에 카자흐가 제 속국이라 오이랏까지 쭉뻗어 있긴합니다
뭔가 잘 풀린거 같으면서도 망한 게임이라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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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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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irasI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22 그리고 저 폴란드마저 러시아의 속국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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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uelRord 작성시간 16.09.17 브란덴 방어이념만 찍어도 러시아군 그냥 갈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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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irasI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22 제 이념이 영향 종교 행정 양 공 질 이라
아마 저땐 공까지 되있었을 겁니다. -
작성자Luaian 작성시간 16.09.18 서구화 안하는게 편하지 않나요 ? 국경 접한 아시아권 국가들이 서양화하면 다 서양화 시작해서 ㅂㄷㅂㄷ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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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irasI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22 따밍이 안갈렸더군요 그래서 갈라지게끔 제가 다가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