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Europa Universalis

[EU4]얀마옌을 한번 해봤습니다

작성자perium|작성시간17.02.19|조회수606 목록 댓글 3

스펙이 쩌는 대신 모든 나라와 관계도가 바닥으로 내려간다길래
오 초반 핵하드코어하지만 그걸 기적의 한타로 이기는 나란가보다 하면서
뭔가 프러시아 규율뽕 비슷한걸 느낄수 있을까 했죠


그런데 웬걸 한칸만 주는줄 알았던 땅은 시작부터 3개에
군대를 8만정도 툭 던져주더군요...
심지어 수입증가버프로 그게 유지가 됨...

게다가 제국주의 명분에
코어비용 감소라니 ㅎㄷㄷ

위치도 마침 동남아라서 그냥 한 30년 깽판 치다가
통계를 보니 아직도 따밍을 넘어서서 육군 1등...

너무 재미없어서 바로 판 접었습니다



뭔가 초반에는 하드코어한 맛이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실망했어요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왕물개 | 작성시간 17.02.19 신롬 한가운데에 떨어지게 한 후 정복활동 해보시면 쫄깃합니다.
    좀만 먹으면 얀마엔 vs 유럽전체라는 유럽대전쟁이 일어납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peri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2.20 위치가 문제였나요... ㅋㅋㅋ
  • 작성자두부먹는고라니 | 작성시간 17.02.20 동남아시아라서 fail...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