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이 쩌는 대신 모든 나라와 관계도가 바닥으로 내려간다길래
오 초반 핵하드코어하지만 그걸 기적의 한타로 이기는 나란가보다 하면서
뭔가 프러시아 규율뽕 비슷한걸 느낄수 있을까 했죠
그런데 웬걸 한칸만 주는줄 알았던 땅은 시작부터 3개에
군대를 8만정도 툭 던져주더군요...
심지어 수입증가버프로 그게 유지가 됨...
게다가 제국주의 명분에
코어비용 감소라니 ㅎㄷㄷ
위치도 마침 동남아라서 그냥 한 30년 깽판 치다가
통계를 보니 아직도 따밍을 넘어서서 육군 1등...
너무 재미없어서 바로 판 접었습니다
뭔가 초반에는 하드코어한 맛이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실망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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