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기술발전을 일으키고 있었다.
1460년.명 황제가 친정을 시작했다.
세자는 축하사절을 보냈다.
11월.세자는 건주 토벌을 명한다.
여진족들을 전부 복속시킬 작정이었다.
그과정에서 세자는 조선군의 전투력을 강화한다.
세자는 국방에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정비후 원정을 시작했다.
건주의 전군은 양과질에서 우위인 조선군에게 순식간에 분쇄됐다.
1461년.조선은 군대를 증강하기로 결정한다.
12월.조선은 건주의 항복을 받아내며 3여진을 완전히 자신들의 일부로 만들었다.
그리고 세자는 이제 동쪽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와중에 여진족이 반란을 일으켰으나 금방 진압됐다.
이듬해 2월.세자는 선언했다.
"이미 여진족들은 교회받기 시작했다.
허나 왜구가 아직 위협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사직의 안정을 위해 원정을 명하노라!"
그렇게 조선은 바다 건너 땅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재해권을 장악한 조선군은 바로 섬에 상륙.공성전을 개시했다.
아래 왜의 가문들은 서로 싸워대는 중이었기에 이러한 상황에 개입할 생각도 없는것 같았다.
적의 수도를 점령한 조선군은 바로 진격했다.
그리고 조선군은 바로 적군을 몰살시킨다.
1463년.조선은 압도적 교전비로 원정을 대성공으로 이끈다.
왕은 64세.세자는 48세때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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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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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이트 작성시간 17.05.09 paul1117 같이 승하하셔서 왕조가 갈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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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aul111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5.09 세이트 젠장.나중에 패치될때 세종의 다른아들들이나 단종이 이미 있는걸로 해주면 안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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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이트 작성시간 17.05.09 paul1117 새로운 후계자나올때 이름변경이 가능한데 그걸로 컨셉놀이하셔도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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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aul111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5.09 세이트 나이가 어리질 않기를 바래야죠...이미 수양대군이 몇번 나왔는데 이유라 지었다가 보니까 어린애면 골치아프잖아요.
단종으로 때우면 돼겠네... -
작성자세이트 작성시간 17.05.09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