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6년으로 그라나다를 스타트하면 바로 전쟁 상태입니다. 바로 'two peters war'라는 스페인 내전입니다. 카스티야 본국을 상속받은 장자 페드로와 트라스타마라 공으로 불리는 서자 페드로가 왕위를 두고 싸우는데 여기에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각각 편을 드는거죠. 그런데 원래 전쟁구도는 카스티야 + 잉글랜드 vs 트라스타마라 + 프랑스여야하는데 게임제작진이 트라스타마라를 카스티야 속국으로 설정해서 카스티야+트라스타마라+포르투갈+그라나다+잉글랜드 vs 프랑스 + 프랑스번국 입니다.
...이 무슨????
그런데 이 카스티야 내전에 참전한 덕에 1356년 그라나다는 1444그라나다와는 다르게 똥꼬쇼 없이도 4년가량 생존을 보장받습니다. 이동안 나폴리,아라곤과는 관계개선을, 튀니지와는 동맹을 맺습니다. 거기에 커다란 카스티야가 속국 트라스타마라로 반토막이 딱 나서 훨씬 찬스가 많죠. 게임을 하다보면 트라스타마라가 독립지원을 받고 카스티야에게 죽창을 꼽는 순간이 올텐데 이때 그라나다는 트라스타마라한테 죽창을 꽂아야합니다.
그 뒤 수도공성을 선점하고 빨리빨리 땅을 점령하고 트라스타마라가 카스티야에게 굴복하기전에 잽싸게 평협해야합니다. 카스티야든 트라스타마라든 둘다 서로의 영토에 코어를 가지고 있어서 아차하는 사이 통합됩니다. 톨레도와 하 안달루스는 꼭 가지고 와야하고요.
그정도 차지하고나면 그라나다 개발도가 100조금 넘을텐데 상황보고 여유없으면 이슬람유지하고 카스티야, 아라곤이 둘다 전쟁상태라 여유가 있다면 종교반군으로 카톨릭으로 갈아타구요. 아라곤, 나폴리한테 라이벌리 안찍힌 상태에서 가톨릭이면 거의 동맹가능합니다. 뭐, 이정도 키웠으면 2티어국가 체급이니 그닥 난이도는 안높은듯 합니다.
...이 무슨????
그런데 이 카스티야 내전에 참전한 덕에 1356년 그라나다는 1444그라나다와는 다르게 똥꼬쇼 없이도 4년가량 생존을 보장받습니다. 이동안 나폴리,아라곤과는 관계개선을, 튀니지와는 동맹을 맺습니다. 거기에 커다란 카스티야가 속국 트라스타마라로 반토막이 딱 나서 훨씬 찬스가 많죠. 게임을 하다보면 트라스타마라가 독립지원을 받고 카스티야에게 죽창을 꼽는 순간이 올텐데 이때 그라나다는 트라스타마라한테 죽창을 꽂아야합니다.
그 뒤 수도공성을 선점하고 빨리빨리 땅을 점령하고 트라스타마라가 카스티야에게 굴복하기전에 잽싸게 평협해야합니다. 카스티야든 트라스타마라든 둘다 서로의 영토에 코어를 가지고 있어서 아차하는 사이 통합됩니다. 톨레도와 하 안달루스는 꼭 가지고 와야하고요.
그정도 차지하고나면 그라나다 개발도가 100조금 넘을텐데 상황보고 여유없으면 이슬람유지하고 카스티야, 아라곤이 둘다 전쟁상태라 여유가 있다면 종교반군으로 카톨릭으로 갈아타구요. 아라곤, 나폴리한테 라이벌리 안찍힌 상태에서 가톨릭이면 거의 동맹가능합니다. 뭐, 이정도 키웠으면 2티어국가 체급이니 그닥 난이도는 안높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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