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준주로 냅두는걸 매우 싫어하는 유저라 일단 선행정
이후에 외교or영향을 주로 갔었고
티무르 쪽에 코어 많은 소국 하나 골라서 재정복해서 페르시아 만들어서 속국 하나만 두면 외교
폴-리투, 티무르, 만주쪽 소국에 재정복 + 속국합병 플레이 할때는 영향을 찍었었는데..
요번에 행, 무, 종 찍어보고 난 다음에는 무역이 괜찮은 것 같더군요.
러시아 무역노드 특성상 잘 빠져나가는 무역력을 효율성을 올려서 잡아주고 이득을 극대화 하니까 안전지향적 내정굴리기로 국가운영하니까 한번도 대출을 해본적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운이 좋아서 오스만이 카프카스 산맥 지역에 손뻗기 전에 퍼유작이나 속국작 성공 시켜두면 세계무역 시대관도 터트릴 수 있을 정도..
아 참고로 단점은.. 외교 안찍어서 러시아가 데볼로 땅먹을때 너무 조금밖에 못먹는다는 점...
영향 안찍어서 개발도가 300 단위의 속국, 변경국을 2,3개쯤 굴리면 다들 혁명의 시대전에 독립수치가 50% 근사치 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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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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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rikae 작성시간 19.02.23 러시아는 내륙노드가 많아서 무역찍으면 좋다더니, WC할거아니면 고려해볼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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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붉은그대 작성시간 19.02.23 이번 버전에서 돈이 궁해져서인지 무역의 중요성이 급상승한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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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우익덕 작성시간 19.02.23 무역을 찍으면 돈이 두배 넘게 벌리는 국가중 대표격이 러시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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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쭈니3 작성시간 19.02.24 패치할수록 개종, 조언자 렙업 등 돈이 점점 더 중요해져 상인 얻기 힘든 국가는 무역도 괜찮을 듯.
요즘은 후반까지 가본 적이 없어 운하팔 돈이 모이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