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4] Never trail of tears!!! -Prologue- 작성자박팽년과박원종| 작성시간19.03.18| 조회수447|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Otto Eduard Leopold von Bismarck 작성시간19.03.18 사실 원주민 국가 최대의 적은 노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팽년과박원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18 하다보면 재미가 있어요. 유럽이나 아시아처럼 다이나믹 로~동! 스런 재미가 없어서 그렇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erikae 작성시간19.03.19 기대 전에 도전했다가 영,프,스페인에게 돌려깍기당해서 때려친! 정복전쟁명분을 못써서 고생했는데 과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팽년과박원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19 아마 제 기대와는 많이 다른 연재가 될 듯 합니다. 이게 정식 플레이로는 두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이로쿼이였고요. 튜토리얼이야 제외시키고 말해야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19.03.19 여기 난이도 진짜 끔찍할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팽년과박원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19 철인 모드도 아니니 어떻게든 되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딩가딩가링 작성시간19.03.19 흠 나도 해본적 음는데... 그렇지만 테크그룹 하이 아메리칸이 제일입니다. 기대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팽년과박원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19 과연 아메리카 원주민은 침략자를 물리치고 고향 수성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알못임 작성시간19.03.19 아메리카 서해안으로 도망을 쳐야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팽년과박원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19 컨셉이 버티면서 이겨내는 거라... 다만 서해안으로 뻗어나가기는 할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영알못임 작성시간19.03.19 박팽년과박원종 그럼 좀 힘들겁니다 아메리카 동부는 유럽에서 개척자가 1500년 이내에 올 가능성도 있는지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팽년과박원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19 영알못임 각오해야죠, 뭐... 안되면 우리에게는... 리제로처럼 세로신공도 있으니...(철인모드가 아니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쟌나비 작성시간19.03.19 열심히 메끼꼬로 이주하면 됩니다 ^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팽년과박원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19 거기에도 코쟁이들이 들어올거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