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르칸트로 차가타이에게서 독립한 다음 페르시아 방면으로 진출하고 있는데 갑자기 적자가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뭔지 찾아봤더니 뜬금없이 차가타이 영토였던 곳이 제 영토가 되어있고 거기에 8연대가 있었습니다.
스크린샷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어가 먼저 생기고 나서 야르칸트 분리주의자 반란이 뜬 다음 병합된 것 같습니다.
유로파를 1500시간 가까이 플레이하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네요 ㅋㅋ
문화는 원래부터 위구르였지만 코어도 주고 병합될 때마다 공짜로 8연대 획득이라니 혜자 그 자체네요.
클레임이 없을 때는 이렇게 코어 뜨다가 클레임 날조해놓으니 정작 안 뜨는 것 보면 클레임이 아예 없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오늘도 유로파하면서 하나 배우고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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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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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우익덕 작성시간 19.05.20 민족주의 반군은 해당 민족의 대표국가 코어를 박아주고 성공하면 해당 국가 군대에 편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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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istoriu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9 아하,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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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관우익덕 작성시간 19.05.20 Historius 이거 가지고 꿀빠는 나라로 대표적인게 아르다빌. 아제르바이잔인 대표국가로 설정되어있어서 아잠 털릴때 반군지원 걸어버리면 공짜로 개발도 50정도는 코어 박을수 있습니다. 간혹가다가 국경 넘어가서 흑양에다가 코어 박아주는 경우도 있죠.
고의로 조지아같은동네에 아제르바이잔인 땅 넘겨준다음에 반란 유발하는 짓거리도 가능은 한데 그냥 먹는게 나아서 안하는거죠. -
작성자아이루 작성시간 19.05.19 전 프랑스할때 나도 모르게 홀란드 땅을 먹었는데 대체 뭐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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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istoriu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9 퍼유와 상속이 동시에 뜬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