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황금기 나오고나니깐 쉬워졌네요 처음에 왕위반란군부터 시작해서 영클까지 막 퍼주니까 쉽네요.
옛날에 실패했을때는 시작하자마자 모로코랑 튀니지랑 라이벌찍어서 한명만 골랐었는데
이번버전은 둘 다 틀렘센 라이벌 걸더라구요. 저도 틀렘센 걸어서 모로코/튀니지랑 동시동맹 맺어서 뻐겼습니다.
아라곤이랑 카스티야랑 동맹 한번씩만 불러서 먹으니까 쉽더라구요.
사실 좀 더 해서 로마도 만들어볼까 해서 더 진행했는데 할 순 있겠는데 너무 피곤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때려쳤습니다.
안달루시아 이념에 이단/이교관용 +3이 좋더라구요. 인본이랑 합치니까 반란군을 만나본 적이 없어요.
이제 다른업적이나 깨러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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