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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치트가 무섭군요

작성자광섬석|작성시간19.11.02|조회수987 목록 댓글 4


*1456년에 저 판도란 건 치트 플레이니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저 상인, 개척자, 외교관, 선교사 수 보세요.


 Q1.해당 커국의 수도는?


 Q2.(모딩을 제외하고)해당 커국의 상황과 원역사를 비교했을 때, 괴리가 생기는 부분을 논하시오.


 Q3.(모딩을 제외하고)해당 커국의 상황과 원역사를 비교했을 때, 일치하는 부분을 논하시오.



 P.S.

 평범하게 조용히 지내고자 했으나, 전쟁하고 또 전쟁하다보니 결국 판도가 저렇게 된 건 역시 치트 플레이라 가능했습니다. 한 편의 먼치킨 판타지물을 읽고나서 급격한 현탐에 스크린샷만 올립니다.

 분명 '영웅의 도시'라 했는데, 정작 하고 다닌 짓이 히틀러 엔딩... 마침 커국 색깔도 호이4 독일 색깔인 것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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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광섬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03 라이프치히로 통일 독일 만들고 메르켈 체제를 구상하려 했지만, 현실은 그저 신롬 때려부순 다음에 나치마냥 안슐루스뿐이었음 ㅠ
    원역사와 일치 : 독일이 통일됐다.
    원역사와 괴리 : 나치가 욕하던 흑적금 깃발을 내걸고 나치가 됐다

    사방팔방 전쟁해서 그런데, 그나마 자제해서 저런 판도지, 아니었으면 유틀란트 반도랑 노르망디, 폴란드-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전부 먹었을 겁니다.
    1444년 OPM 시작이 12년만에 저런 판도 되니깐 현탐이 세게 오구요.
  • 작성자사이좋은원수 | 작성시간 19.11.02 카이저라이히인가!?
  • 답댓글 작성자광섬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03 나치가 될 줄 알았더라면 라이프치히가 아니라 뮌헨에서 시작했을 거라고 회의감을 느꼈습니다만, 그래도 작센 문화권이니 신교도 되어서 프로이센 정부 달거든... 결국 나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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