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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7년전쟁 시나리오에 대해 아라보자

작성자아즈텍|작성시간20.01.10|조회수1,516 목록 댓글 21


유로파에 있는 7년전쟁 시나리오


역사에서 이게 왜 터졌냐면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으로 실레지엔을 프로이센이 가져감

이거에 화난 마리아가 동맹끌고 프로이센 다굴빵


역사속 국가들 


하노버-영국: 주요 전장은 식민지, 프랑스를 주로 상대함


프로이센: 혼자서 다막아야됨


오스트리아: 약자컨셉이랑 다르게 7년전쟁에서 오스트리아는 준비를 호우호우 열심히 잘했다.


러시아: 군사테크만높은 동양왕조(제가 생각하기엔), 수많은 인력과 프로이센입장에서 전혀상대해보지못한 애들이였기에 변수찬스로 프로이센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 근데 그 황제가


프랑스: 개트롤, 하노버 한번 점령하고 베를린갔다가 프리드리히에게 궤멸, 다시한번 하노버로 진격했는데 이것도 궤멸, 그럼 식민지에선 이겨야되는데 이것도 개털림, 아무리생각해도 엘랑에 육군사기 20%붙은건 사치였다. 



실제역사에선 그렇고 겜에선 프랑스 러시아는 육군강국에 영국 하노버는 도와주지도 않고, 오스트리아마저도 프로이센군 2배에 사기도 높다.

엉망인 군사비율

지휘관들도 넘쳐나서 몇몇빼고 다지워야됨, 장군한계치 없애줬으면

압도적인 병력차이

근데 여기서 영국은 안도와준다.


즉 프로이센 50k들고 저거 다 상대해야됨


실제역사에서 작센을 빠르게따고 프라하랑 모라비아쪽으로 진격했다.

똑같이 해볼예정(역사에서 프리드리히는 이렇게 진격했지만 결국 다 막히고 수세적으로 돌아갔다.)


작센에서 맞붙게된 프러시아와 오스트리아

근데 사기가 오스트리아가 더 높다. 알고보니 오스트리아 방어 다찍혀있었음


뒤에 오스트리아 추가병력이 와서 빠르게 퇴각했다.

그래도 교전비는 이겼다.


전문성으로 인력얻고 포병을 새롭게 뽑음


기술비용선택해서 빠르게 군사테크올리자


헤센 ㅂㅂ


예상못한일이 일어났다.


일단 프랑스가 하노버 무시하고 베를린쪽으로 옴

러시아는 전격전 시전


역사랑 매우 다르다.


물론 프리드리히는 하나씩 각개격파했지만 유로파는 똥겜이라 이쯤되면 전투는 소모전양산으로 바뀐다.

양이 많은국가가 압도적으로 유리함


기병으로 구성된 러시아 선봉군을 박살내는데 성공했지만 이상하게 프로이센도 피해가 컸다.

거기다가 무려 86k에 달하는 러시아군이 동프로이센을 박살내고 베를린으로 오고있다.


도망가서 재정비하려는데 프랑스에게 걸려서 후퇴


교전비는 이겼지만 회복좀 할시간줘라


총검이 나왔다. 빠르게 군사테크올려서 싸우면 약간의 희망이 보인다


아 왜그러세요


망할 러시아


프리드리히는 자살로 삶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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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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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광섬석 | 작성시간 20.01.11 깨알 같은 개전 1444년
  • 작성자곽달호대위 | 작성시간 20.01.11 오지게 힘들어서 세로 노가다 엄청 하면서 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인력과 자금을 쥐어짜서 포병 뽑고 버티면서 각개격파 해야 하는데 숫자는 오지게 많은 러시아군이 뭉치는 순간 게임 오버. AI가 조각나 있을 때 각개격파 하면서 전투 한번마다 세이브 하지 않으면 그냥 노답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중무장궁기병 | 작성시간 20.01.11 그냥 고증대로 TAG RUS 하는게. . . .
  • 작성자가필드 | 작성시간 20.01.13 혁명 프랑스 시나리오는 나름 할만합니다
  • 작성자무영 | 작성시간 20.01.14 저 시나리오자체가..치트신강림안하면 프로이센편으로 이기기 너무힘들더군요. 영국놈들은 똥망ai때문에 육전에서 딱히 도움안되고 그렇다고 ai한테 맡겨버리면 실제 7년전쟁처럼 프랑스식민지 잘따냐면 글쎄올시다.. 사실상 프로이센 혼자서 고전분투해야하는 시나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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