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막 플레이타임 600시간이 된 유린이의 4번째 완주 후기입니다.
사실 오스만이랑 프랑스, 브란덴부르크, 조선도 완주를 해봤지만 공식적으로 후기를 남기는 것은 이번이 네번째네요.
업적 깨는 것보다 완주하는게 정신적으로 더 힘든 것 같습니다. WC랑 원페하신 분들 정말 존경..
유로파에 오랜만에 복귀한 뒤에 다른 게임에서 몇 번 터진 경험이 있어서 소극적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오스트리아랑 동맹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동쪽, 남쪽으로만 확장했네요.
덴마크랑 스웨덴은 제 속국이고 키예프, 보헤미아, 그리스는 업적때문에 속국부활시켰습니다.
유저가 오스만을 찢은거 외에 무난하게 업적런만 해서 그런지 다른 나라들도 무난하게 흘러간 것 같습니다.
조선은 삼전도의 굴욕을 맛봤네요..
이번 철인 완주를 통해 완료한 업적들입니다.
스크린샷에는 빠졌지만 절대주의 100을 달성하는 Absolutely!도 같이 달성했습니다.
One king to rule의 달성조건에 절대주의 50에서 터지는 재앙을 버티는 것이 있길래
버텨주고 나서 절대주의 최대치 올리니깐 남는 군사포인트로 금방 업적 깼습니다.
오스만 밟아주고 러시아랑 프랑스도 땅 뺏어서 개발도 줄여주니깐 Guarantor of peace 달성 각이 잡히네요.
폴란드 업적은 무난하게 완주하기만 하면 달성 가능한 것들이라 난이도가 크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업적 Full house를 위해 인위적으로 속국부활이랑 변경국 지정을 몇군데 시켰네요.
유로파 복귀 후 업적 달성 겸 감회복을 위해 가볍게 달린 완주였습니다.
이제 슬슬 WC를 도전해봐야 할 것 같은데 그 전에 로마부활 디시전부터 도전할 생각입니다.
제일 하기 좋은 나라 추천 부탁드려요(DLC는 천명까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