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비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2.22
그게 사실 말이 방어/공격이지 1대1 상황에선 사실상 같은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격 방어 스탯 둘 다 항상 사용되거든요. 다만 보병은 방어스탯을 더 높게 치는게 기병/포병/다른 보병한테 다구리 당하는 일이 많아서 그렇구요. 실제로 유닛 테스트해보면 오히려 방어 스탯 높은 놈이 킬 더 많이 내고 그럽니다. 그만큼 병력이 더 많이 살아남아서 더 오래 더 세게 때리거든요. 데미지가 병력 수에도 비례해서. 뭐 항상 그런건 아니구요.
답댓글작성자비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2.22비도 아 그리고 좀 오해할 수 있게 제가 적었는데, 순수 1대1 상황에선 공격/방어의 구분 없이 사격/충격/사기 각 분야별 총 핍 개수가 같으면 완전 50:50 나옵니다. 예를 들어 핍 6개를 사격, 충격, 사기에 2,0/1,1/2,0 뭐 이런식으로 분배한 놈이랑 1,1/0,2/1,1씩 분배한 놈이랑 무승부 떠요.
답댓글작성자비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2.22비도 레드코트 좀 더 부연 설명하자면 블루코트와 사상자 차이가 유닛 하나당 45명이었습니다. 45*40 = 1800이니 연대 두 개 정도 차이난다고 볼 수 있네요. 그 정도 차이는 전투에서 이긴 후 적 늦은 지원군이나 돌아다니는 짜잘한 애들 자르는걸로 얼마든지 매꿀 수 있다고 봤고 뭣보다 전투에서 이기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블루코트 선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