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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연대기][EU4] The Re-Reconquista with... 完. 안달루시아여, 영원하라!

작성자박팽년과박원종|작성시간20.03.05|조회수399 목록 댓글 4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때문에 2주 넘게 집에 갇혀서 어느덧 안달루시아 연대기에 대한 연재가 어려워지게 된 박팽년과박원종입니다.


집 컴들이 하나같이 똥컴이라 바깥에 가야 연대기용 스샷을 모으고 플레이할 수 있는데, 코로나가 다 망쳤습니다. 언제 밖에 다시 나갈수 있을지 몰라서 남은 스샷들 다 털고 여기서 완결을 짓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그럼 마지막 편을 시작하지요.





중부 미주에 거주하는 원주민 정벌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얌얌.





순조로운 정벅활동 중에, 게몽주의가 루카에서 발생합니다. 왜 하필 저쪽에서 발생하는지...





영토 확장... 성공적...





현재 판도입니다. 오스만 성님들이 우리와 동맹먹고 너무나도 잘 자랐어요. 저 많은 동유럽 영토에서 예니체리들이 풀빵 찍히듯 나오면 안달루시아로서는 감당이;;





일단 대충 시칠리아를 변경국 부활 시켰습니다. 그리고 바로 변경국 깨고 나폴리 후루룩한 뒤 로마 치고 냠냠할 예정입니다.





프랑스 나쁜놈들. 너네 깨느라 그 많던 인력 다 날아갔으...





하지만 멈춰있으면 퇴보하는 법. 서아프리카로 밀고 들어갑니다.





아프리카 국가들, 떡대는 그럭저럭 커보이지만 그럼 뭐합니까. 허당인데...





네놈들 땜시 멀쩡한 우리 무역기지가 너네를 거쳐 일본 손으로 들어갔어! 그 대가는 돈으로 내놔라!





한편 북미 판도입니다. 그나마 케레스가 원주민 국가의 체면을 살리고 있고, 멕시코는 우리와 신대륙으로 쫓겨난 카스티야가 반띵, 캘리포니아도 카스티야가, 프랑스는 카스카디아를, 네덜란드는 우리와 루이지애나 지역을 나누고 있고 캐나다는 브리튼이, 동부 아메리카는 네덜란드-브리튼-우리가 이합집산을 하는 중입니다.





이런 판도에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멕시코 식민지를 크게 한입했지요. 이제 좀 변화가 느껴지십니까? 후후후훗.





아, 그 와중에 섭정의회 크리... 그 많은 땅을 다 처묵해서 반란군이 무더기로 튀어나와서 곤란한데;;





그 와중에 네덜란드 너네는 왜 우리에게 콜투암을 부르고 난리야~





이 와중에 반란군들은 좋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독립이 좋다고. 너네 나중에 두고보자.





메챠쿠챠 반란군을 제압한 뒤, 멕시코의 잡 국가들을 추가로 제압하겠습니다.





메리 리드를 해군 제독으로!





한꺼번에 두 국가 모두 멸망시킬 수 없어서 유감이었습니다. 나머지는 다음 기회에.





근데 전쟁 끝나니까 또 콜투암 불렸네요. 지겹다.





어찌어찌 이겼지만, 덴키라를 먹지 못해서 불-편합니다. 콜투암 받은 우리는 어쩔.





이 원한은 팀북투 공격으로 해결봅시다.





팀북투야 무너져라. 와아아아아아~~~





그리고 시칠리아 땅을 뿔릴 명분으로 나폴리를 쳐주겠습니다.





파워 전멸!





하지만 백도어크리. 카스티나 네 이놈들~~~





결국 팀북투 전쟁은 이렇게 종결냅니다.





그리고 잠시나마 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나폴리도 종말을 맞습니다.





그나저나 오스만 진짜 괴랄하게 컸네요. 저거 다 밀어내고 후 우마위야를 세울 자신이 없어지는 이유는 왜일까요?






...딴 생각 말고 로마나 점령합시다. 만만하면서도 영양가 높은데가 거기니까. 나중에 가톨릭 국가들이 땡깡 부리면 오스만 불러서 방어하면 되고.





로마는 우리 것입니다. 우리 맘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보는 북미 현황. 프랑스가 깽판을 치지만 우리는 쟤네들과 싸우기 무서워염. 인력을 아주 쌉 갈아버리네요.





...하지만 미션 완수라는 목표 땜시 오스만과의 동맹을 파기했습니다. 젠장. 알아서 무덤을 파는거 아닌가?





해군 전투력이나 올립시다.





브리튼과 싸워봅시다! 파나마 내놔라!





콜롬비아 우리꺼! 얍얍!





메리 리드는 죽고 앤 보니가 해군 제독으로 영입되었네요. ㅎㅎㅎ





기함도 뽑아주고.





농업혁명 가즈아~~~





용병 고용해서 돌격 앞으로~~~





어찌어찌 승기를 확보합니다.





4/5/5의 준수한 후계자. 하지만 저걸 쓸 일은 없겠지요. 필자는 지쳤습니다.





...뒤늦게 프로이센이 참전하는 바람에 앗 뜨거 해서 대충 종전(...) 했습니다. 네. 이것으로 이번 연대기는 끝내야겠습니다.


프랑스, 브리튼, 프로이센과 적이 된데다 오스만과의 동맹을 파기해서 사상 누각 상태입니다. 거기에 카스티야는 남미에서 이를 박박 갈고 있으니... 네. 이만 하겠습니다.


그동안 이 연대기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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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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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우익덕 | 작성시간 20.03.05 자연산 메와르????
    충격과공포
  • 답댓글 작성자박팽년과박원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5 자연산 바라트가 없는걸로 위안삼아야...
  • 답댓글 작성자관우익덕 | 작성시간 20.03.05 박팽년과박원종 바라트야 비자야나가르가 잘커서 가끔 보입니다만 메와르는 거의 못커요.
  • 답댓글 작성자박팽년과박원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5 관우익덕 아, 그런가요. 왜 제가 할때는 메와르 크(다 쪼그라지)는 것은 봐도 바라트는 못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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