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무굴 만들 땐 페르시아 묻히지 말라구?
왕조 역시 티무르 왕조 크으 무굴 뽕 완전 찬다.
역사적인 동맹 킹스만과 실질적 속국 병력 셔틀용 동맹 차가타이입니다. 그리고 구르카를 변경국으로 삼아 군사적으로 판도적으로 윤택하게 만들었습니다.
근데 제 글을 많이 읽어오신 회원분들(...없나?)이라면 이번 글의 제목이 좀 다름과 의문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이 또한 없나?...)
왜 최전성기가 아니라 최대 영토지? 그게 그거 아닌가?
실제로 최전성기는 아크바르와 그의 아들 자한기르 치세로 구자라트와 벵골까지 영토 확장도 한 점이 있지만 오스만을 포함 인도의 비자푸르, 골콘다 술탄국의 인정을 받으며 넓은 이슬람 권역에서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다는 점과 안정된 사회가 되었다는 점이 큽니다.
그러나 아우랑제브는 오스만의 국제 영향권의 일원 중 하나인 비자푸르를 공격하기 시작했으며 심지어 골콘다 파괴는 국제 이슬람 사회의 비난 또한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확장 후 아그라에서 델리 천도까진 이해해줘도 아주 멀리 있는 아우랑제바드로 천도하겠다고 하자 국내 이슬람 귀족층들마저 등돌리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지도를 보면 알다시피 맨위에 있는 최대 영토를 만든지 별로 되지 않았을 때 바로 사파비조 페르시아한테 바로 두들겨 맞고 무굴의 수도 급 도시인 카불마저 뺏길뻔 했다는 거죠. 웃긴 점은 이때가 사파비조 전성기도 아닐 때인 점도 있습니다. 결국 영토 손실, 이슬람 귀족층의 위기의식, 힌두교도 불만, 시크교도 탄압 등 병크가 터지면서 무굴의 몰락이 시작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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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눈에서 수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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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최대영토는 최전성기가 아니다.
이외에 살펴볼 것
이념
초반엔 공행첩으로 확장에 열을 올렸고 무굴이 되면 아이디어와 이념 비용 줄이는 게 많아지기 때문에 혁신과 콜라보를 이루며 시대관이 느린 인도의 단점을 상회했습니다. 이후 이념은 뭐 압도적인 힘을 위해 찍었습니다.
열강 순위
식민지 거품 걷으면 내가 실질적 2등이다!
•세계 각지 상황
ㄹㅇ 서방의 수호자 프랑스, 프랑크 빙의했음.
ㄹㅇ 권역별로 한 나라만 남음 ㅋㅋㅋ 깔끔
명의 독주 끝 몰락과 만주의 부흥 그리고 파사이의 인도차이나 점령과 고향 돌아온 타이족
신대륙은 ㄹㅇ 카스티야와 영국의 동서 양분 ㄷㄷㄷ
할때마다 현타를 주는 인도
매력적인 역사를 지녔다곤 해도 왜 이렇게 밀어줄까? ㅋㅋㅋ 나에겐 아직 마우리아가 남아있다 ㅋㅋㅋㅋ
제발 인도 국가에도 제대로 된 이벤트가 있었으면 ㅋㅋㅋ
유로파 카페에서 추천받았던 국가 중 8번째로 추천 받은 ㄹㅇ 거의 발효된 추천이였는데 이제서야 만드니;;
추천해주신 분들도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안 하셨더라도 글을 읽어주신 분들 역시 감사합니다.
현재 유로파 플레이 스킬이 늘고 있는 것 같아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미립자로 존재합니다. ㅋㅋ 차피 유로파는 운빨겜이니 기대는...
다음 글 스포는 중국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