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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EU4 퀴즈 통계 및 후기입니다.

작성자군단의심장|작성시간21.06.25|조회수562 목록 댓글 4

 처음 퀴즈를 등재한지 5일이 경과했으며, 몇몇 문제에 대해 오류나 피드백으로 인해 수정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최저 점수는 39점, 최대 점수는 99점, 평균 65.5점의 통계를 확보했습니다.

가장 중복자가 많은 점수는 59점 (3명) 입니다.

 

가장 높은 정답률을 보인 문제는 

문) 다음 중 외교포인트를 사용하여 행하는 행동이 아닌 것은?

1. 지역 개발 (상품 생산량 증대)

2. 제독 등용

3. 종속국 합병

4. 중상주의 증가

5. 안정도 상승

으로, 100%의 정답률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높은 오답률을 보인 문제

문) 용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률 29.2%)

문) 프랑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률 30.4 %)

문) 신성로마제국 외부의 국가들이 상대적 소국인 신성로마제국의 국가들을 외교적으로 종속국화 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국 외부의 국가가 제국 내부의 국가에 종속국화를 하기 위해서는 'ㅇㅇㅇ측은 제국의 일원임' 으로 표기되는 종속국화에 대한 비수용 수치를 낮추어야만 한다. (종속국화 수용수치ex: 해당국가와 왕실결혼시 종속국화 수용수치가 10 상승한다) 제국 내부의 국가 종속국화 수용을 위해 외부의 국가가 가지는 이 종속국화 수용 수치 페널티는 몇인가? (정답률 33.3%)

순으로 세 개의 문항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빈 노드에 속한 무역 중심지가 아닌것 고르기, 사기와 규율을 동시에 국가 아이디어로 가진 국가 고르기, 메인 노드 무역력 상승과 관련없는 것 고르기 등의 문항 들에서 오답률이 높았습니다.

 

일반적으로 50대 중반 ~ 70대 초반 정도에 대부분의 응답자가 분포하고 있었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를 판별하기에 충분할 만큼의 표본을 확보했습니다.

 

변수가 많고 시스템이 다양한 게임이라 문제를 만들고 생각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참여한 지인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플레이 시간과 점수가 비례하였지만, 800시간대 이상 넘어가는 경우 플탐과 점수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궁금하신분들 계실까봐 짧막하게 후기글 하나 올립니다.참여해주시고 의견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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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관우익덕 | 작성시간 21.06.25 오답율 제일 높은게 생각했던게 아니라서 놀랐습니다. 그 무역거점문제일줄알았는데?
  • 작성자광섬석 | 작성시간 21.06.25 무역거점은 보기 중에서 대놓고 정답인 게 있어서 쉬운 편이었고, 어려운 건 헷갈리는 거 2가지 이상 있는 문제들이었어요
    그리고 사기와 규율 동시에 가진 나라란 게 대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전부 다 육사랑 규율 얻을 구석이 있는 나라들이어서 더 어려웠습니다. 정답 보고서야 규율과 육사를 아이디어 하나 틀 안에 동시에 있는 걸 고르는 건가 이 생각을 했구요.\
    (나머진 규율 따로, 육군 사기 따로라곤 해도 어쨌든 아이디어 해금하면 적용되니깐 이게 헷갈렸습니다.)
  • 작성자Minato Yukina | 작성시간 21.06.26 보기에 나온 NI 중에 육사 규율을 다 가진 아이디어가 오스트리아 뿐일텐데 문제는 아무도 오스트리아 잡고 병력 질을 신경 안 쓴다는 거;;;
  • 답댓글 작성자hive59 | 작성시간 21.06.26 수치가 낮아서 그래요. 규율 3% 사기 10%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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