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 말엽 14세기 초엽 때의 영토
키예프 공국의 산하 국가였지만, 국력을 기르고 키예프 공국의 관리를 몰아내고 지도자를 직접 뽑으며 역사를 시작했다. 이후 스웨덴과 튜튼 기사단의 침공을 모두 막으며 이후 루스국들 중 최고 부유국이 되었다. 모피 무역 등을 위해 탐험과 확장을 해서 위의 영역을 구가하였다. 최후는 모스크바의 위협에 친 리투아니아 파벌 즉 리투아니아당의 득세하며 폴리투에 동맹을 맺고자 했으나 오히려 리투아니아에 흡수된다는 위협에 조약과 외교를 파기하고 외교 잣망으로 1478년에 모스크바 대공국에 처절하게 파괴된다.
군대 갈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미쳐가는 게 느껴지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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