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초엽 때의 영토이다.
투글루그 왕조 때부터 독립하고자 움직임을 많이 보이다 아흐마드 샤 때 완전히 독립을 이루어 아흐마드 샤히 왕조를 창건했다.
당시 지방 세력들도 존재했고 주변의 경쟁국도 강해서 그들을 견제하며 국가를 유지했으나 바로 전에 쓴 인도 영토 글의 주인공 말와 술탄국이 이 역학 관계를 다 깨부수었다. 그래서 구자라트는 위협을 느끼고 내정과 군사 등을 정비했는데 말와 술탄국이 바로 터지면서 이를 바로 확장으로 이어주게 해주었다.
이후 다시 역학관계에 따라 현상 유지가 되었다가 무굴 제국이 침공하여 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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