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초반의 영토이다.
델리 술탄의 투글루그 왕조 때 독립을 이루고 남인도를 통일하게 되어 남인도의 제국이 된다.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바흐마니와의 끝없는 혈전을 하였고 오릿사의 승천으로 위기를 겪는 등 외환을 겪었으며 왕조도 여러번 갈리는 내우 역시 있었다. 이 과정에서 바흐마니가 오체분시가 되자(진짜로 5개로 쪼개졌다. 비자푸르, 비다르, 골콘다, 베라르, 아마드나가르가 그 국가이다.) 그들을 각개격파하며 만든 영토이다. 하지만 더 못 커졌는데 무슬림들이 국제적 연대와 또 갈리는 왕조로 비자푸르한테 발리고 공중분해 된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epress 작성시간 21.08.02 인도국가들 멸망하거나 사오분쇄 되는거 인도 ㅇ역사를 모르니 이해가안감 몇백년 떵떵거릴 정도류 대제국들인데
-
답댓글 작성자관우익덕 작성시간 21.08.03 인도는 지형이 워낙 다양하고 험해서 민족적 분화도 심하고, 절대다수 힌두 피지배민에 군대를 바탕으로한 무슬림 지배층이라는 특이한 계층구조까지 껴있는 사회구조였습니다.
이때문에 일만 났다 하면 지방장관들이 중앙정부는 민란진압도 못하는데 나는 군대 있으니 내가 이지역 술탄임 ㅇㅇ 하면서 오체분시되는거죠. -
작성자민동균 작성시간 21.08.03 오릿사의 역사가 별로 없어서 몰랐는데
비자야도 건드렸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관우익덕 작성시간 21.08.03 지역자체가 마이너한 구역이었는데다 가자파티 왕조 자체가 무슬림 왕조들이 자간나트 신앙을 찍어누르던거에 대한 반동으로 튀어나온거에 가까워서 군국주의적 성향을 안띄기도 어렵죠.
-
작성자리우딱 작성시간 21.08.06 어째 스타트 시점에 실론만 더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