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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3 DW]조선 연대기 29. 조선은 관대하다.

작성자aaaa aaa|작성시간11.03.17|조회수454 목록 댓글 2

 

 장군이 죽고 얼마 뒤, 오 연합군이 다시 전쟁을 걸어왔다.

 이틀 뒤에는 Shaybanid라는 천축의 또다른 국가가 전쟁을 걸어왔다.

 아흐레 뒤에는 또 일본 다이묘가 전쟁을 걸어왔다.

 그리고 10월이 되자, 진도 조선에 전쟁을 다시 걸어왔다.

 12일 뒤에 북천축국까지도 전쟁을 또다시 걸어왔다.

 수가 부족한 조선군은 각지의 성이 조금이라도 더 버텨주길 바라면서 진격을 시작했다.

 일단 오이랏트 호드가 처음으로 격퇴되었다.

 그 다음은 오가 격퇴되었다.

 한개의 큰 전쟁을 마무리지었지만 이주도 안되서 다시 Taungu가 전쟁을 걸어왔다.

 결국 조선은 군인을 늘리기로 했다.

 Kazakh(킵차크 한국인가요?)도 또 다시 전쟁을 걸어왔다. 한편 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이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명은 합병당할뻔 했으나 자비로운 조선에 의해서 모든 외교관계를 단절하고 고토를 포기하는 선에서 항복하기로 했다.

 조선 상인들에 대한 외국 상인들의 물량공세가 더 심해졌다. 하지만 조선은 자유무역을 보장했기에 관세 신설을 반대했다.

 조선으로 편입된지 한참 지난 오키나와에서 반 조선 세력이 생긴거 같지만 뭐, 별 힘은 없을듯하다.

 전쟁중에 세금이 제대로 안 거둬진곳이 생겨나서 한번에 거뒀다.

 아직도 부패가 발목을 잡고 있었다.

 결국 Taungu도 물러났다.

회교국 예맨은 이번에도 그냥 별다른 조건 없이 무조건 평화를 맺었다.

 

 

이 기간동안 승정원일기에는 실록 기록과 별개로 말라카 해협의 해적이 너무 강대해져서 원할한 통행을 위해서는 해군을 다시 육성해야 하나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일본 다이묘의 함대도 격파했던 조선 수송함대가 말라카 해협에서 전멸했고, 좀 구형 함선으로 이루어진 조선 전투함대도 전멸해버렸기 때문이다. 조선 정부는 새 기술로 만들어질 전투함 '전쟁용 갤리온'을 생산해야 할지 검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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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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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adguy | 작성시간 11.03.17 킵차크는 골든 호드를 얘기합니다.
    카자흐가 아마 코샤크 기병인가? 모스크바 대공국이 킵차크나 기타 몽골세력 몰아낼때나 폴란드의 침입을 막을때 협조 세력이 이슬람계 코샤크 기병대였는데 아마도 코샤크가 카자흐일겁니다. 러시아와는 오랜 역사동안의 협조관계였죠.
  • 작성자멍태 | 작성시간 11.03.17 걸레 판도가 언제 정리될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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