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이 죽고 얼마 뒤, 오 연합군이 다시 전쟁을 걸어왔다.
이틀 뒤에는 Shaybanid라는 천축의 또다른 국가가 전쟁을 걸어왔다.
아흐레 뒤에는 또 일본 다이묘가 전쟁을 걸어왔다.
그리고 10월이 되자, 진도 조선에 전쟁을 다시 걸어왔다.
12일 뒤에 북천축국까지도 전쟁을 또다시 걸어왔다.
수가 부족한 조선군은 각지의 성이 조금이라도 더 버텨주길 바라면서 진격을 시작했다.
일단 오이랏트 호드가 처음으로 격퇴되었다.
그 다음은 오가 격퇴되었다.
한개의 큰 전쟁을 마무리지었지만 이주도 안되서 다시 Taungu가 전쟁을 걸어왔다.
결국 조선은 군인을 늘리기로 했다.
Kazakh(킵차크 한국인가요?)도 또 다시 전쟁을 걸어왔다. 한편 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이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명은 합병당할뻔 했으나 자비로운 조선에 의해서 모든 외교관계를 단절하고 고토를 포기하는 선에서 항복하기로 했다.
조선 상인들에 대한 외국 상인들의 물량공세가 더 심해졌다. 하지만 조선은 자유무역을 보장했기에 관세 신설을 반대했다.
조선으로 편입된지 한참 지난 오키나와에서 반 조선 세력이 생긴거 같지만 뭐, 별 힘은 없을듯하다.
전쟁중에 세금이 제대로 안 거둬진곳이 생겨나서 한번에 거뒀다.
아직도 부패가 발목을 잡고 있었다.
결국 Taungu도 물러났다.
회교국 예맨은 이번에도 그냥 별다른 조건 없이 무조건 평화를 맺었다.
이 기간동안 승정원일기에는 실록 기록과 별개로 말라카 해협의 해적이 너무 강대해져서 원할한 통행을 위해서는 해군을 다시 육성해야 하나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일본 다이묘의 함대도 격파했던 조선 수송함대가 말라카 해협에서 전멸했고, 좀 구형 함선으로 이루어진 조선 전투함대도 전멸해버렸기 때문이다. 조선 정부는 새 기술로 만들어질 전투함 '전쟁용 갤리온'을 생산해야 할지 검토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