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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잉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2 부르고뉴 상속만 1450년대 칼타이밍으로 받고, 교황 동맹 루트로 틀어 1470년대 패권을 노린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르고뉴 상속이 되면 외교적 속국화도 쉬워질 뿐더러 저정도까지 속국을 늘릴 필요 없이 카스티야나 폴란드 중 하나만 동맹으로 달고 보헤미아 동맹을 유지하여 콜투암한 뒤, AE 감수하며 동시에 독일 전역에 공동참전 불러서 싹 다 속국에 먹이면 될 듯 싶습니다
이러면 속국 리스트는 왕자령5, 프로방스, 부르고뉴, 트리어(or팔츠or쾰른) 브라운슈바이크, 브란덴부르크, 바덴, 스위스 +동맹2(교황+@) 정도인데, 사실상 체급과 프랑스 미션을 통한 독립열망-10% 및 정부개혁의 외교관계+1과 속국을 통한 병력한계 25%로 왕자령을 병합한다 한들 독립열망 관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르고뉴 역시 이후에 합병될 것이구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외교관계 정리도 가능합니다
왕자령 미션으로 외교관계와 합병비용 감소도 받아지기 때문에 더더욱 가능성이 있어요
게다가 프랑스는 기념물 효과와 미션 등으로 초반부터 교황청 영향력을 크게 쌓을 수 있어서 외평과 합병비용, 안정도를 받는 데도 유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잉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2 그리고 초반 빠르게 수도 개발도 30에 무역중심지 5개로 시대 조건 활성화 후 공확감소 받아먹으면 미션 클리어만 목표한다는 가정 하에 독일 권역 내 AE도 200 이내에서 미션이 깨질 것으로 보이는데, 클리어 직후 빠르게 영국 쳐서 휴전쿨만 맞춰주면 1500년쯤까지 프랑스 - 네덜란드 - 잉글랜드 - 독일 - 이탈리아 장악까지 노려볼만 해보입니다
다만 독립열망 관리가 부담될 경우 교황청 속국화 미션만 미루면 됩니다
외포가 너무 부담된다면 왕자령 중 후계자 외교능력치 높은 친구에게서 뺏어와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