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개요
제노아 동맹이 중요하고 지식공유를 받아 개발 없이 군사력을 극대화하여 오스만을 공격하자.
1. 빌드
노브고로드->랴잔(트베리, 골든호드)을 때리고 크림으로 내려가 제노아에게 지식 공유를 받는 빌드입니다.
노브고로드 스웨덴 접경지들, 트베리 주, 랴잔 주를 개발도 집중하면 수도의 개발도를 최대 36까지 모을 수 있습니다.
이 때 개발비용을 쌓아 (이콘-10%),(무역독점-15%),(기반시설-15% ×2), (칙령-10%)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정복지들 중 (노브고로드+네바+크림을 있는 골든의 프로빈스들 3개) 프로빈스 5개를 제외하고 모조리 속국에게 양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크림을 치기 전에 최대한 빠르게 셋팅을 해야 4렙 찍자마자 공격이 되더라고요.
이유는 2가지로 미션 해금 후 "군사 포커스"를 하고 행정 포인트와 과확장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4렙에 크림을 치고 6렙에 오스만을 치기 위해서는 행정력 부족으로 내정을 오래 끌면 좋지 않습니다.
5~6렙에 포메 이벤트가 뜨면서 사기 15%와 군사 기술-10%를 주기 때문에 군사력 900대 이상에서 선 6렙을 올리고 곧바로 용병 구입 후 따값대를 위한 돌격하는 빌드입니다.
크림 정복 후 테오도로와 트레비존드가 동맹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테오도로의 라이벌이 트레비존드인 경우는 적지만 있기 때문에 확인해주면 좋습니다.)
테오도로를 치며 따라 들어온 트레비존드를 속국으로 만들면 수도가 (산지+강가)라 주사위에 +3 효과를 받습니다.
이 때 까지 개발 안하고 차곡차곡 모은 군사 포인트를 소모하여 6렙을 빨리 찍고 군사통행권을 받아 5렙인 오스만을 털면 1200~1300두캇과 비잔티움 코어 지역을 받기 수월합니다.(군사 포커스의 이유 선 4렙과 선 6렙 르네상스는 지식공유로 받습니다.)
속국 부활 후 코어리턴을 하여 발칸 지역을 뺐으면 서쪽으로 진격하여 범슬라브 문화를 만들든 대빵 죽은 이슬람으로 거침 없이 진격하든 마음대로 입니다.
저는 시대를 보통 6년 앞서서 먼저 찍는데 이 때 추가로 들어가는 300의 군사력이 진짜 하나도 안아깝습니다. 초반에 오스만을 잡고 조지아->비잔티움도 가능하고 아니면 미션도 쉽게 깨는게 가능하니까요.
노브고로드+네바 지역만 코어링 하고 속국에게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