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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1.35.0.] Mehmet's Ambition 업적 공략

작성자대왕물개|작성시간25.06.15|조회수601 목록 댓글 1

곧 있으면 유로파5가 나올것 같긴하지만... 그 전에 업적공략 글이나 하나 써봅니다.

 

메흐메트의 야망

 

유로파4 기준 미친 난이도 업적에 해당하는 것 치고는 다른 미친 난이도 업적에 비하면 좀 쉽습니다

(티무르 야망 같은건 진짜 업적 끝나면 어지간하면 더 진행안될정도로 망한상태가 됨)

 

물론 최신버전으로 하면 좀 더 귀찮긴하니까 막나와서 속주 코올계산이 이상한 1.35.0.으로 돌려서 하는게 편합니다.

최신버전으로 하면 코올전쟁 한번은 무조건 해야한다,정도가 끝이긴해서 별로 차이는 없습니다. 어차피 최후반에는 휴전 무시하고 전쟁해야하는데 코올은 휴전중에 다시 안걸리니까요

 

 

아이디어 제한은 풀어두시고

영향-외교 순으로 가시면 됩니다.

영향 열었을떄부터 혹은 그 조금 전부터 외교중점 돌려두고 본격 휴전파기전쟁 스타트하는시점 or 외교아이디어 완성 시점부터 군포로 다시 돌리시면 됩니다.

 

개발로 르네상스를 먹지않습니다.

이거는 50년짜리 업적이라가지고 그거 해서 아끼는 포인트보다 개발에 쓰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시작시점의 모습

이제 턴 돌려서 우르반 이벤트와 바르나 전쟁 이벤트가 뜨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전쟁나면 용병제일 작은규모 하나 고용해줍니다.

 

비잔틴, 에피루스 전쟁은 빨리 끝낼수록 좋기떄문에 적극적으로 4포병 여기저기 움직여가며 성벽깨주고 공성하는곳마다 1포병씩 분배해줍니다.

 

시작 동맹 사진 찍어둔게 없어서 좀 이후 사진으로 대체

라마잔(안하면 자꾸 둘칸디르한테 죽음), 아크코윤루, 페잔, 맘루크 오른쪽에 있는 an뭐시기 하는 국가 동맹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버건디는 좀 있다 나오는 꼼수를 통해서 동맹할 예정)

 

히산 카피야도 동맹해두면 좋긴합니다. 쟤는 속국화 걸어두면 카라코윤루쪽 진출할때 편해서요.

 

이제부터 돈될떄마다 갤리를 꾸준히 찍어줘서 함대한계치 넘지않는기준으로 계속 찍어 갤리60이상 되게 찍습니다.

수송선은 별로 안급함

시작시점 계층

근데 사실 저렇게 할필요는 없고 그냥 행+1,외+1,군+1 넣고 해외영주학자 초청/행포 소모없음 이렇게 5개만 넣고 시작해도 됩니다.

 

외교관은 버건디에 관계개선 찍어두고 시작합니다.

 

어차피 다음 꼼수를 사용하면 직할령은 0이 되므로 절대 계층땅을 뜯지는 마세요.

이렇게 비잔틴+아테네+에피로스를 먹고나서 콘스탄티노플 천도 디시전을 누른 상태에서 갈망하는 도시 임무는 깨지말고 정지하고 아무곳에도 코어박지말고 세팅시작

 

1.35.0.시작시점의 오스만 땅 종교/개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교회 146

수니 170

시아 9

 

그리고 비잔틴+아테네+에피로스를 먹고 천도 디시전을 누르면

정교회 186 (에피루스11, 그리스지역29 추가됨)

수니 201 (콘스탄티노플 31 추가됨) 

시아 9

 

인 상태로 전체개발도는 396이 됩니다.

 

종교반군을 통한 즉각개종을 위해서는 해당 종교가 전체종교/개발도의 50%이상을 차지해야하므로

 

수니파 개발도를 24이상 뺴내야합니다. (186/372) >= 50%

 

마침 멘티스를 속국부활 시키고 hamid 지역을 주면 수니 개발도가 25입니다.

 

1. 모레아에 개종을 돌림

2. 멘티스 속국부활 후 hamid 지역 수여

3. 1달 대기

정교회 186 수니 176 시아9로 종교반군 들어가보면 반군요구 수락시 종교변경으로 변경되어있습니다.

 

이대로 수락하면 정교회로 변신이 됩니다.

그리고 정부개혁 1단계는 아직 선택하지 마십시오.

 

이제 진작 부터 관계 돌려둔 버건디와 결혼 & 동맹

관계도가 조금 부족하면 버건디 경쟁자 모욕하거나 버건디에 돈주거나 해서 결혼과 동맹을 합니다.

 

지금 안되고 2번째 종교변신뙤도 안되면 리트하시는게 편합니다. 어차피 몇년 안지났어요.

그리고 이슬람교는 수도가 이슬람이고 해당 종파가 국가의 최대 종교가 되면 디시전으로 즉각 변신이 가능합니다.

모든 이슬람교 관계도+50과 안정도+1은 보너스고요.

 

현재 오스만은

정교186 수니176 시아9 이므로 (전체개발도371)

 

갈망의도시 미션을 수락하면 수니+3이되어

정교186 수니179 시아9가 됩니다. (전체 개발도 374)

정교회지역중 7이상 빠져야합니다.

 

이제 수니파가 50%이상이 되려면 이케아(정교회12)를 속국부활 시킵니다.

정교174 수니179 시아9

 

이제 디시전이 보이게될텐데 디시전을 누르면 이슬람으로 변신

 

이제 이걸 2번 더 반복해서 모든 이슬람국가 +150 관계도, 안정도 3을 받고 시작하면 됩니다.

 

다시 정교회 개종을 위해서는

정교174 수니179 시아9 이므로

수니파에서 15이상 빠져야합니다.

 

마침 속국 아이딘이 수니16입니다.

 

1. 아테네에 개종

2. 아이딘 속국부활

3. 1달 대기

 

이러면 다시 종교반군 요구사항이 개종으로 변했으므로 2차 종교변신

 

혹시 1차변신떄 버건디와 결혼하는것을 깜박했다면 or 돈 주고 모욕하느라 진행중이면 2차변신때 가능해졌을겁니다.

안되면 리트합십시오. 그게 속편합니다.

 

버건디와의 결혼도 다 끝났다면 이제 다시 수니파로 변신해야할 때입니다.

정교174 수니163 시아9 이므로

수니파가 최대종교가 되기위해서는 정교회에서 9이상 빠져야합니다.

 

모레아를 부활시키고(정교회6) 아르타(정교회6)를 수여하면

정교회 -12가 되고

정교162 수니163 시아9

 

2번째로 이슬람 변신 디시전을 누릅니다.

 

 

이제 마지막 3차 개종차례입니다.

현재 제국은

정교162 수니163 시아9 이므로

수니파가 11이상 빠져야 정교회 개종이 가능합니다.

 

마침

사루한(수니8)을 속국부활시키고 카라사르(수니6) 지역을 수여하면

수니파가 -14가 되고

정교162 수니149 시아9

 

1. 체팔로니아에 개종

2. 사루한 속국부활 후 카라사르 수여

3. 1달 대기

 

이러면 다시 종교반군 요구사항이 개종으로 변했으므로 3차 종교변신

 

그럴린 없겠지만 이때까지 버건디가 결혼안됐으면 아마 안될겁니다.

국가 체급 자체가 작아져서요, ㅡㅡ;;;

 

이제 마지막 이슬람 복귀 각입니다.

현재 우리 제국은

정교162 수니149 시아9 이므로

정교회가 13이상 빠져야합니다.

 

아테네와 체팔로니아 프로빈스는 각각 11,5의 개발도를 가지고있으므로 해당 프로빈스를 모레아나 아케아에 수여합니다.

이러면

정교146 수니149 시아9로 디시전이 보일겁니다.

 

이상태에서 디시전 클릭해서 최종 3차 이슬람 개종 후

정부체제를 오스만술탄정으로 누릅니다.

 

스샷이 없어서 뒤에 찍은걸 가져왔는데 바로 종교종파 선택하지말고 학자초대/영주 계층특권 부여해서 한발리를 불러와서 채용해줍니다.

그다음 주요 학파를 한발리로 해주면 한정적으로 -20%의 ae감소를 획득가능합니다.

근데 사실 안해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땅을 직할통치하는게 아니라 ae발생이 거의 안합니다.

이렇게 다 하고나면 속국 관계는 저렇게 5개국이 나올거고 동맹과 왕실결혼에는 버건디가 추가되어있을겁니다.

버건디를 굳이 이렇게 동맹으로 끌어들여놓는 이유는

 

1. 허접한 동맹이랑 있으면 미친 용담공께서 여기저기 다 패다가 약해졌을때 프랑스/신롬황제 오스트리아한테 개쳐맞아서 저 두나라 체급이 올라감

2. 혹시라도 상속 뜨면 5년이상 단축시킬수 있어서 개꿀임

 

이렇게 설계를 다해놨으면 무조건 세이브파일 빼두세요.

이놈의 게임은 가끔 세이브파일이 깨진다든데 크래시가 계속 난다든지 뭐지 싶은 경우가 나오는 오래된 게임입니다 ㅠㅠ

모든 수니파+150관계도를 받은 상태이므로 둘칸디르, 라마잔이, an뭐시기 하는 국가가 속국화 가능으로 변했을겁니다.

그러니 라마잔  an뭐시기는 바로 속국화 하고 둘칸디르와 동맹 아라비아 국가 관계도 보면서 샤마르 나지드,메디나 쪽에 동맹걸면됩니다.

 

그리고 칸다르와 카라만은 우리가 해당국가의 코어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외교적속국화가 불가능합니다.

카라만은 좀더 땅을 속국한테 수여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데 굳이 할 필요 없고요.

 

이제 칸다르를 패줍니다.

그동안 이제 저 아라비아 3국 관계도를 보면서 독립보장, 통행권, 영향력, 선물을 통해서 190이상 맞추고 속국화 진행

 

페잔은 제발 맘루크나 튀니스에 먹히지말라고 동맹해놨더니만 옆에 사하라 소국이랑 동맹해서 쳐맞네요

저러면 페잔은 고확률로 합병됩니다.

살아 남으면 편하게 가는건데 아깝게 되겠네요.

칸다르를 먹고 아라비아 소국들 속국화 가능이 뜬 상태

 

과확장 외교평판때문에 안되는거면 그냥 편하게 칸다르 다시 풀어줘도 됩니다.

 

맘루크 뒤에 베자가 아직도 안죽어서 얘도 속국화 된다고 떳으니 동맹하고 속국준비를 합니다.

동맹50+개종꼼수관계도150이면 어지간하면 동맹만으로 바로 속국화190맞춰지고 그게 안되면 독립보장, 통행권, 선물, 영향력으로 맞추면 됩니다.

어차피 4렙죽창을 맘루크에 찌를거라 급하지않으므로 아라비아 소국들 계속 외교적 속국화 걸어줍니다.

처음에 an뭐시기를 동맹걸어서 살리는 이유가 쟤를 속국화해야 안정적으로 아래로 내려가면서 속국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판은 맘루크가 뭐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서 이집트상류, 아라비아 소국들이 거의 그대로 있네요.

 

그와중에 동맹 날리는 순간 전쟁걸려가지고 예맨의 선빵맞은 아라비아소국 방어전에 끌려갔네요;;;

마침 예맨은 맘루크 동맹이니까 뭐 별도 전쟁 가능해져서 이득일지도?

군4렙 죽창준비 완료

우르반을 고용한상태에서 어디에 비잔틴뚫을때정도 빼고 군포 안썻으면 48년말~49년초 쯤이면 준비됩니다.

 

그리고 이건 좀 꼼수긴한데 아라비아 소국은 잠깐 외교관계 넘어도 속주로 만들지 말아두는것도 좋습니다.

그래야 맘루크전에 우리 오스만제국의 본토가 조금이라도 덜 맞습니다.

맘루크 개전후 상태

벌써 인력최대치가 64k가 된 모습입니다.

개전 시작하고 아라비아 속국들은 속주화 시키시면 따로 외교관 안불러도 전쟁에 참여한 상태로 시작 가능합니다!

 

초반에 다마스쿠스-시나이 뚫을때까지 저 많은 국가들 공성한다고 맘루크가 안올라옵니다.

 

그리고 이제 있는 4포병 이용해서 최대한 빠르게 군포써가면서 성벽 뚫고 내려갑니다.

이렇게 예루살람까지직통으로 주르륵 내려가서 먹고 휴전합니다.

맘루크와 휴전초기화가 가능할테니(키프로스) 돈도 최대한 뜯고 혹시라도 그게 안되면 돈은 뜯지마세요. 1년이라도 빨리 휴전이 끝나는게 더 좋습니다.

 

먹고 바로 키프로스 패서 전쟁걸어서 빠르게 맘루크 다시 패서 0점휴전으로 끝내줍니다.

키프로스와 기사단은 냅두면 두고두고 귀찮게 굴기때문에 먹을수있을때 무조건 먹습니다.

어차피 키프로스,기사단,맘루크 땅 조금 빼면 ae발생할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땅뜯었으면 이시점에서 두번째 뜯는걸테니 10%직할령 부근을 만들 수 있을겁니다.

 

이제 맘루크와의 휴전기간동안 베니스/나폴리/카라코윤루 지역을 보고 중동, 인도쪽에 속국화 되는 국가 생긴지 확인합니다.

튀어나오면 바로바로 동맹걸고 속국화-속주화

카라만도 각나오면 이때 패두면 좋긴합니다만 저는 카라만이 티무르와 동맹을 ㅡㅡ;;;

 

어쩔 수 없이 qq나 패줘서 최대한 자잘하게 국가부활 시켜줍니다.

아마 지금 체급에서는 이라크는 부활시켜도 속국화가 안될겁니다만 그래도 미리 해주면 좋습니다.

 

무샤샤도 같이 패서 바스라, 하사도 부활시켜준 상태입니다.

맘루크 붕괴 이벤트

수도 통제하고 90점이상 유지던가?해야해서 고확률로 평화를위한 갈망상태에서 염전도 올라가는걸 버텨야하지만 저 큰 땅을 한방에 먹여주니까 가치있습니다.

 

그리고 보이다시피 나폴리가 혼자 떨어져나와서 동맹도 없고 베니스가 오스트리아, 헝가리, 밀란(?!)한테 3연쳐맞아서 동맹 다 터져나가고 코르푸만 남은상태라 팼습니다.

 

오스만술탄정의 최대단점인 후계자이벤트 2번연타로 떠서 개박살난 정통성이 다시 조금씩 회복되고있습니다.

전쟁결과로 나폴리땅 1개 먹고 이스트리아 파우다, 크레타 등 베니스 아래의 opm들을 죄다 풀어줬습니다.

-86이라 모자라보이지만 실제로는 동맹걸고 영향력 넣어가지고 신뢰 올리면 속국화 됩니다.

 

사실 나폴리 땅 하나 먹을떄는 저기보더 최대한 서쪽 땅 먹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이베리아쪽 갈떄 조금 편함

 

그리고 튀니스 속주화CB를 얻었을테니 바로 튀니스로 전진

시작한지 20년 지났는데 맨파워 123k, 수입69두캇에 도달한상태

그냥 오스만 술탄정의 속주시스템이 너무 사깁니다.

 

신앙의 수호자는 먹을수있지만 먹지않습니다.

우리를 뺀 나머지 수니파는 좀 고통받아서 쪼개져야 속국이 되기 좋거든요

우리가 수호자 달고 있으면 오히려 수니파가 잘커서 속국화를 못합니다;;;

운나쁘면 모스크바가 대초원유목민 칠때 끌려가서시간낭비하기도 하고요.

깜박하고 동맹을 안해가지고.....

진작 속국화 됐을것을 ㅠㅠ

설렁설렁 안하고 좀 빠듯하게 달렸으면 모로코 도달했을떄 포르투칼 개발도가 150이 안됩니다.(시작시점 130몇인가 그러던거로 기억함)

그러면 클레임 30만들어서 속주화CB로 한방에 삼킬수있는데 이번에는 실패했네요. 딱 150이라니

조금만 더 빨리 달릴걸 그랬나?

그리고 모로코쪽 땅을 먹고 있으면 저 속주국가 만들래?하는 이벤트가 뜹니다.

포르투칼 개발도 150찍어서 속주화cb먹지도 못하니 그냥 만들어줍니다.

 

자 이제 기함도 하나 만들어줍니다.

공성+1, 교전너비, 이속or상하차 속도 박아주면 됩니다.

 

슬슬 갤리60~70척정도 쌓였으면 수송선도 40척정도는 되게 뽑아줍니다.

10보10포 사단 2개 옮길용도

 

그리고 속주화 못하더라도 포르투칼,카스티야는 패야됩니다.

놔두면 이제 돈모아서 개척하고 혹시라도 이벤트체인 잘타서 개척 잘해버리면 매우매우 짜증나집니다.

아스트리우스 갈리치아를 부활시켰는데 속국화는 안되네요 이런....

원래 포르투칼 속주화 하면 거리 돼서 되는데....

분명 이베리아웨딩 본것 같은데 어째선지 아라곤이 안오더만 언제 떨어져나가있었지

패줍니다.

못된 버건디는 아직도 제게 땅을 주고 죽지않고 아라곤과 동맹이어서 같이 패줬습니다.

북아프리카 똥땅은 덩치가 커보여도 쉽게 속국화가 됩니다.

수스와 수스 북쪽 저 국가도 둘다 외교적 속국화

 

인력은 벌써 150k돌파했네요

 

무조건 몰타를 가져오는게 좋습니다.

몰타 기념물 2단계정도만 가도 나름 쏠쏠해서요.

 

그밖에 프랑스 아래에 붙은 땅도 가져옵니다.

프랑스 팰 준비 해야합니다.

빠르게 맨파워를 갈아가면서 2단계부터 지어주고 코어박습니다.

대출도 1개만 더 추가해서 2단계까지 바로 달렸습니다.

 

타임어택한다면 여기서 대출 최대로 땅겨서 3단계까지 가는데 사실 그럴필요는 없습니다.

그거 안해도 1500년까지 시간 넉넉합니다.

 

헝가리를 패서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등 발칸 소국들을 부활시킵시다.

아... 시작할때 가지고있는 땅 2게 세르비아 주면 속국화될거라 생각하고 넘겨줬는데 안받네요.

그냥 먹을걸 그랬나?

아까 말한대로 이친구도 속국화

참고로 건물얘기가 하나도 없는건 콘티하나 빼고 계층의제로 건물지으랄때나 지었지 안지어서 그렇습니다.

지어진 건물이 없는수준인데도 종속국수입 70덕에 수입이 넉넉합니다.

슬슬 70년대 중반입니다.

이제 프랑스, 영국을 패서 메메트의 야망에 필요한 땅을 가진 모든국가와 휴전을 돌려야합니다.

제발 좀 죽으라고 버건디 놈아

 

프랑스패고 그사이 플로렌스+제노바 등등조합도 같이 패줍니다.

얘뜰도 패서 사보이, 피사, 코르시카같이 부활시킬수있는 국가 많습니다.

 

참고로 종교는 신비주의로 타서 사기 버프를 받는게 좋습니다.

내정은 율법주의 쪽인데 그까짓 돈 조금 받는것보다 인력 한번씩 받으면 인력모자랄일이 없습니다.

엥? 폴란드가 미션cb로 헝가리 동군했나보네요.

인력270k 도달

이제 33년 지났는데 펌핑속도 엄청납니다.

플로렌스와 프랑스를 패서 쪼개버린 국가들과 동맹을 건상태

동맹건 국가는 다 속국화됩니다.

 

근데 툴루즈 쟤는 안되더라고요 ㅠㅠ

 

속국한테만 90두캇가까이 뜯고있네요.

이제 거의 모든 필요땅 국가와 휴전을 돌린상태입니다.

포르투칼을 치고 나면 이후에는 슬슬 휴전파기 돌려가며 해야하므로 행정포인트를 넉넉하게 모아둬야합니다.

이런... 잉글랜드도 끌고와야하는데...

속국들 속주화하다가 외교관계 비면 저렇게 온세상에서 결혼요청 날아옵니다.

참고로 종속국은 1개는 유지해줘야합니다.

그래야 강력한공국들 켜둘수있습니다.

 

나중에 돈 되는대로 몰타요새는 3단계로 올려줍니다.

굳이 빚져가면서까지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저거 없어도 1500년컷 됩니다.

잉글랜드가 참전을 좀 늦게해서 늦게 이베리아 형제+잉글랜드까지 팬상태

그리고 또 후계자 계승권 이벤트 떠가지고 정통성이 개박살나서 내전재앙 올라왔네요 ㅡㅡ;;;;

 

사실상 이제 처음 제대로 유럽땅을 직접 먹기시작했는데 ae빨갛게 올라옵니다.

1.35.0에서는 속주 군사력도 속국군사력으로 포함해서(아마 다이묘같은 거로 적용했나봄) 아직은 코올이 안걸립니다. 아직은....

이제 ae때문에 현시점 남아있는 국가들의 외교적속국화는 망했습니다.

시칠리아, 툴루즈, 버건디 등등 다 동맹끝고 독립보장 풀어줍니다.

 

버건디는 게임끝날떄까지 결국 상속이 안떴습니다.

용담공 열일했네

플로렌스 컷

이렇게 통채로 먹고 부활 or 주위 속주에 분배 중 원하시는거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여유될때 몰타 기념물로 3단계로 올려줍니다.

맨파워 갈아가면서 건설은 당기시고요.

 

 

이제부터 휴전파기 하고 치기시작합니다.

85년부터 치기시작하면 넉넉합니다.

 

그리고 이때는 몰랐는데 나폴리 통으로 먹고 부활시키다 몰타가 나폴리에 딸려 넘어갔습니다.

어쩐지 카스티야 자투리가 남더라

 

아.... 평협할떄 저처럼 완전합병 떙큐떙큐하지말고 코어 삭제쪽도 꼭 살펴보십시오 ㅠㅠ

저기에 부은  내 돈.... 내 맨파워....

 

어쨋든 이시점부터는 그냥 단순반복입니다.

전쟁걸고 땅 최대한 먹어서 속주에 분배하고 휴전파기해서 전쟁걸기

 

안정도는 -2고정에 염전도는 20고정이라 생각하십시오.

인력치가 385k도달

시작한지 50년 됐습니다.

 

다이묘메타도 이것보다는 성장이 느렸던것 같은데?

이건 거의 교토연금술 있던 시절수준의 성장이네요

게임끝날떄까지 -2안정도 염전도20은 고정입니다.

직할령 많으면 저 국가불안정 +21에 쉬지않고 반란이 일어날텐데 다행이네요.

 

그리고 이시점에서 모든 휴전이 아닌 유럽국가들은 대오스만 코올에 참여한 상태입니다.

이래서 업적에 필요한 땅을 가진국가와는 휴전을 미리 돌려놔야합니다.

레온은 여기서 더먹이면 핵심속주화 안될것 같으니 그만먹이고...

버건디쪽은 너버스? 얘한테 나머지 먹이는것으로 끝

노르망디쪽은 역시 노르망디를 부활시켜서 먹여줍니다.

모스크바가 드디어 저를 발견한건지 코올에 달려듭니다.

에티오피아 이놈도 꼴에 기독교라 그런가 ae쌓여서 코올 들어왔습니다.

 

혹시라도 코올을 깨야한다면 에티오피아나 조지아를 쳐서 아라비아 쪽 필요없는 국가들 해방하는 조건으로 전체평협 돌리면 됩니다.

 

그러고보니 로렌이 코올에 들어갔네요. 저기 먹어야하는데???

근데 영국이랑 휴전했으니까 코올에서 빠져야 맞는데??

껏다키니 예상대로 우르르 코올에서 빠져나갑니다.

로렌쪽을 먹어야하지만 로렌을 목적으로 전쟁하면 당연히 로렌은 멸망하는거기때문에 평협끝까지 안하려고 듭니다.

그럴떄는 로렌의 동맹(이경우는 리에주)을 패서 해당 동맹과 로렌을 완전점령하면 기꺼이 로렌을 넘겨줍니다.

지들 땅 아니라고 그냥 망하든 말든 줍니다.

 

코올에서 빠져나온 세르비아 너도 죽었다

엥? 다시 들어오네요?

뭐지 모스크바 vs 폴리투헝이 붙어서 못해도 100k는 빠졌을텐데 왜 다시 들어오지?

뭐 어차피 상관없이 필요땅은 다 정복완료

중간중간 실수도 많고 몰타는 나폴리에 넘겨버리질않나 느긋하게 했지만 1496.11.3.에 끝납니다.

 

최신버전으로 하면 아마 코올이 한번 터질겁니다.

굳이 1.35.0.으로 내린이유가 저 버전은 속주 코올계산에 문제가 있어서 속주 군사력을 다이묘나 종속국처럼 방어에 참여하는 병력으로 적극고려해가지고 코올이 결성만 되고 안터지거든요.

위엄찬 메메트666

조언가는 그냥 평범하게 333썼습니다.

타임어택으로 조금이라도 당기려면 당연히 행포는 1로 내리고 군포를 5로 올려야합니다.

모든 요새란 요새는 다 돌파하면서 해야 빨라지니까요.

 

근데 타임어택 안할거면 뭐 그냥 평범하게 공성하다가 한 80~85년쯤부터 해도 됩니다.

여유있으면 요새깨고 아니면 안깨는거죠.

 

인력 338k

종속국 수입 172 ㅋㅋㅋㅋ

이게 밸런스가 맞나?

무역도 뭐 신경도 안쓰고 클레임 박는다고 베니스에 하나 가져다 둔 상인이 보이네요.

그래도 후반부는 지루해서 군포로 요새파괴 많이 했더니 798네요.

아마 덜 쓰면 799로 끝났을겁니다.

 

반대로 타임어택으로 달리면 797이나 787일거고요.

아이디어는 속국 수입과 병력한계를 생각해서 영향 후 외교

 

사실상 첩보는 별 의미 없습니다.

초반에는 ae자체 발생이 거의 없고(라마잔, 비잔틴, 에피루스, 나폴리땅 1~2개, 맘루크땅 조금이 끝)

중반에는 클레임 없을가능성이 없어서 굳이 클레임작성에 도움이 필요없고

후반에는 첩보따위로는 ae감당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군사아이디어 가기에는 안가서 군포가 남는거지 가면 군포 모자랍니다.

군렙은 바로바로 올려야하니까요.

 

초반에 만들어둔 12보4기 사단 2개에 포병 붙이는거 빼고는 모든 사단을 요새돌파 편하게 10보10포로 도배했습니다.

타임어택하실거라면 효율조합 짜서 하는게 낫겠지만 그냥 대충 저렇게 찍어서 써도 1500년컷 합니다.

중간쯤부터는 귀찮아서 땅을 안뜯었더니 아직도 직할 21퍼네요.

직접 땅을 안먹다보니까 꾸준히 땅 뜯으면 금방 직할령 회복합니다.

 

 

오스만 술탄정의 퇴폐도 시스템+예니체리는 중반이 넘어가면 짜증나는 구조라 초반에는 엄청 좋습니다.

보다시피 애초부터 맨파워 남아돌아 예니체리를 뽑아 쓸 이유도 없어서 사실 예니체리 보상금도 의미없습니다.

 

 

의외로 메메트의 야망은

미친 난이도로 분류되는 eu4업적 중에 꽤 쉬운편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유로파에 숙련된 유저를 기준으로 생각보다 쉬운편인거고 가끔 억까가 겹친다면 못꺨수 있습니다.

(버건디랑 싸우는데 버건디가 상속된다거나 상속이슈로 거대 동군연합이 튀어나온다든지 등등)

 

그래도 오래걸리지않고 쉬운업적이니 다들 eu5 나오기전에 한번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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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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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피테스 | 작성시간 25.06.15 이게 대체 무슨,,,
    제가 같은 게임을 하고 있는게 맞나요…?
    개종 연타는 상상도 못 해봤는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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