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첫판을 헝가리 아니면 세르비아로 하겠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크메르로 하게되었네요;;
아무튼 플레이를 했을 때 생각보다 재밌게 했습니다
일단 게임이 임롬에 빅토를 섞은 듯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하다보니 솔직히 UI는 많이 불편합니다... 네 저는 개인적으로 UI가 안보여서 힘들었어요
심지어 UI가 개판이라 철인 모드 찾으려고 30분이나 뒤지기도 했습니다 진짜로...
그래도 그런 거 치고는 할 게 생각보다 많고 특히 내정에 힘을 많이 넣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는 크메르로 했는데 경제가 초반에 박살이 나있어서 다시 살리느라 꽤 고생을 했는데 그런 거치고는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튜토리얼의 느낌은 빅토3보다는 나은 느낌이 좀 들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러나 설명할 게 굉장히 많아서 그런지 좀 복잡한 건 역시나였습니다 그래도 머리 여러번 부딪혀 보니 어느정도 이해는 가더라구요
일단 유로파 4랑 비슷하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전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네요 느낌이나 플레이 방식이 많이 다릅니다 유로파 4의 냄새는 생각보다 많이 없었어요
아무튼 꽤 재밌었습니다 크메르로 겨우 내정 잘 다듬고 하고 있는데 근데 그놈의 군대 뽑는거나 배를 만들지를 못해서 계속 애먹고 있네요
좀 더 깊게 파볼랍니다 재미는 확실히 있습니다 이건 믿어도 됩니다
근데 이거 만화로 그리기에는 너무 오래걸릴 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저 분명 6시간 넘게 했는데 이제 1400년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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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세네카 작성시간 25.11.06 잠깐 해본결과 무역이나 건설 복잡한건 자동화기능이 있습니다. 모르면 자동화 가능하고 건설은 수익순 우선순위 정렬도 해줘서 생가보다 유저 친화적 하드하게 하면 하드하게 소프트를 원하면 소프트하게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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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애니의팬 작성시간 25.11.06 어제 튜토리얼 하다가 말았는데 당장 게임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일이라서 팁 같은 거 연재해주시면 유용하게 볼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번에 크메르 하시면서 내정을 어떻게 가다듬었나 같은 것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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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ym256 작성시간 25.11.06 저는 좀 아쉬운 면이 없잖아 있네요 ㅋㅋ 깊이가 없다고 해야할까.. 다룬 게 많아서 그런지 하나하나가 깊게 파고들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할 게 많아져서 재밌다는 생각은 들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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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바일 작성시간 25.11.06 시험 범위가 늘어나면 문제의 난이도를 높지 않게 유지해도 변별력이 확보되는 것과 상관있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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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ighsis 작성시간 25.11.09 크킹만화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유로파도 기회되면 만화로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