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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5]오늘의 판도학 실전 예제

작성자M1349|작성시간26.08.08|조회수83 목록 댓글 1

테오도르와의 전쟁에 동맹으로 끌려들어온 불가리아 현황. 카르부나라는 속국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평협에서 우리 조공국인 왈라키아와 세르비아 사이의 지점 하나를 뺏고 카르부나를 해방시켜줍시다

 

새로 뺏은 지점의 주 문화가 왈라키아이므로 왈라키아에게 지점을 양도합니다

 

목표는 단 하나. 오스만과 국경을 맞대지 않는 겁니다.

 

위에서 보이는 것처럼 국경에 인접하면 우호도 페널티가 주어집니다

 

지금 우리는 콘스탄티노플 시장에 수출하는 것으로 경제를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오스만과 우호적인 관계 수립이 필수입니다

 

설령 오스만이 발칸 지역을 두고 우리와 관계가 틀어지더라도 그 때를 대비한 완충 지대가 필요하고요

 

해방시킨 국가는 대체로 관계 개선으로 인한 우호도 상승이 어느 정도 붙어있습니다

 

여기서 좀만 더 우호도를 올려 카르부나에게 보장 제안을 먹이면 세르비아-왈라키아-카르부나라는 3중의 완충 지대가 완성되는 거죠

 

헝가리를 오스만에게서 보호해 오스만이 더 커지지 못하게 하는 역할도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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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134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8.08 new 역사 서적에서 금장칸국이 비잔틴과 헝가리의 팽창을 막을 완충 지대를 형성하기 위해 불가리아를 포섭하고 왈라키아를 독립시켰던 것을 보고 거기 착안해 따라해봤습니다

    페르시아 방면으로의 진출은 에레트나와 둘카디르에 보장 제안 먹여서 막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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