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Europa Universalis

[EU3 DW][MEIOU] 고려로 가자! 9-위대한 유산

작성자십육야|작성시간13.03.17|조회수869 목록 댓글 7

지난 이야기 : 고려는 국가이념으로 유교를 채택하고 천완을 속국화했으며 명으로부터 땅을 얻었다!



정부기술이 14에 도달했습니다. 새 아이디어는 관료제. MEIOU에서는 국립은행이랑 관료제의 인플레 감소율이 0.2밖에 차이가 안나다보니 보통 국립은행보다는 관료제를 택하는 경우가 많군요.



정부에 만족한 부자가 기부금을 내는군요. 지금은 이런 돈이 귀중합니다.



군주교체와 포풍상속. 한번에 진, 익도, 여진을 모두 상속했군요. 소화불량에는 조심해야겠지만 일단 판도는 깨끗해질겁니다.



한번에 땅이 두배로 늘어난 덕분에 제국행정 승인이 가능해졌습니다.



크고 아름다운 고려. 하지만 아직 게임 초반일 뿐입니다.



거대화의 폐혜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Realm Duress는 이제 대책을 세울 방도가 없군요. 그냥 포기합니다.



슬라이더 이동은 이 와중에 안정도를 깎을 수가 없으니 안전빵인 자유무역으로.



무시무시한 반란도 맵. 당분간 외정은 어렵겠군요. 사실 여진은 상속하면 속국독립시켜서 부려먹을 생각이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옛 여진땅에 여진 코어가 네군데만 남아있어서 포기...



합진과의 동군연합미션이 뜹니다. 뭐 당분간 실행은 못합니다만.....



외정을 벌이기 어렵긴 합니다만 상비군 10만을 모아 어느 정도 반란 대책은 섰습니다. 일단 명 상대로 클레임 날조부터.



소화불량을 걱정해야 할 시점에 전쟁을 벌이는 건 다 믿는 구석이 있어서지요. 명은 군대가 아예 없는데다가 외교적으로도 고립된 상태였습니다. 이 타이밍에 공격안하면 언제 하겠습니까?



금권정으로 한칸 이동.



명과의 평화협상입니다. 이걸로 명의 왕위는 받았다!



전임 신학자가 죽었으니 후임을 섭외합니다. 이번에는 6성이군요.



왕면의 아들 왕면이 태어났습니다? 유럽이야 부자간 이름이 같은 경우도 있겠지만 이건... 한자가 다를 거라고 생각해둡시다. 그래도 아버지보다는 유능한게 다행입니다.



태어난지 1년도 안되서 병에 걸리는 왕면 2세. 일단 의사를 불러서 살렸습니다.



조폐국장도 죽어서 후임을 고용합니다만 이번에는 4성이군요.



명나라가 어느 정도 안정됬으니 전에 받아둔 합진과의 통합미션을 개시합니다. 합진이랑 직접 싸우는 건 처음이군요.



합진군은 약했습니다....



채굴 이벤트. 이번엔 함북이군요. 뭐가 나올지?



납이 나왔군요. 뭐 나쁘지 않습니다.



합진의 왕위도 받아냅니다. 덤으로 땅을 챙기는 건 나중에 광족과의 동군연합 미션을 받을 가능성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응? 또 채굴 이벤트군요. 이번엔?



유황입니다. 국내에는 유황산지가 없었는데 마침 잘됬군요.



위인 이벤트.



전라도를 마지막으로 유교 전환 작업은 완료.



겁쟁이들의 세대? 하여간 요즘 젊은 것들은.... 안정도-1과 10년간 디시플린 -10%의 선택입니다. 안정도가 희생됩니다.



민의 정통성이 50% 아래로 깎이는 걸 기다렸다가 클레임 날조를 겁니다. 안정도가 회복되는 대로 개전합니다.



이번에는 대하와 필리핀이 참전했군요. 



일단 민의 해군을 격파. 고려의 해군은 동아시아 제일!



질쪽으로 슬라이더를 밀어줍니다.



또 채굴이벤트? 이게 그리 흔한 이벤트는 아닐터입니다만 왜 이리 자주 뜨는걸까요?



또 납이군요. 지금까지 한번도 실패한적이 없습니다. 운이 꽤 좋군요.



대하군도 약했습니다... 이건 고려군이 강한건가? 대하와는 언제든지 화이트피스가 가능하지만 가능한 한 대하의 전쟁피로가 늘어나도록 오래 끌어야 합니다. 전쟁피로축적->정통성 감소->클레임 날조 라는 계획이죠.



민의 영토를 대부분 점령했으니 이제 대하와 화이트피스.



민의 왕위도 받아냅니다.



중국 동쪽 절반을 제패 완료. 이제 남은 중국계 국가는 대하와 장족뿐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십육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3.17 그게 귀찮아서 아예 만주에 반란진압용 군대를 상주시키고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십육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3.17 일단 반란 진압용으로 각지에 군단 하나씩 배치해두고 있긴 합니다. 덕분에 외정에서 동원할 수 있는 군에 제한이 걸립니다만....
  • 작성자aaaa aaa | 작성시간 13.03.17 그리고 3대 뒤, '이제 우리가 중국이다!'를 외치게 되는데!
  • 작성자최티벳 | 작성시간 13.03.20 티베트는 먹어주지 말아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