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제만 깨다 보니 심심해서 한판 깊게 뛰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세이브로드 노가다도 조낸 했다는거죠.
이 나라의 원래 정체는 무엇일까요.
세이브로드 노가다 덕분인지 큰 나라의 대부분은 퍼유. 나머지는 속국화 뒤 영토 찾아주고 합병. 물론 그냥 쳐서 코어박은 것도 있긴하지만 오버익스텐션이 귀찮은 관계로 그런 전쟁은 대부분 신롬완성 뒤. 그러고보니 전쟁은 초반이 좀 많았군요. 그 뒤 운좋게 좋은 동맹국을 만나 애들 때리면서 해방, 속국, 합병 루트가다가 퍼유 가능이라고 뜬 큰 애들은 전부 퍼유. 큰애들만. 아 물론 저보단 작죠. 북아메리카와 중앙부터 잉카까진 독점했으니.
게임 종료시 코어 박고있던 프로빈스 3개.
p.s.
수도는 토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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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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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Zeus Vult 작성시간 13.11.04 아니 잠깐 ps를 이제봤는데 수도가 거기에 있다면 개종한 그라나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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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K906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04 아니오 류쿠 맞아요. 탐험찍고 아메리카로 날랐습니다. 아즈텍이랑 마야쪽이 아직도 서로 하나도 안점령한 상태라 하나하나 속국화 뒤에 해안가 프로빈스 위주로 위로 올라가면서 나머지도 속국화 그 뒤 ch뭐시기 해안가는 대충 거의다 먹고 잉카 속국하고 서양화. 포르투칼 같은 곳이 쳐들어오긴 했지만 수송선이 10대도 안됨. 스페인은 아직 브라질에만 있어서 동맹이 가능할 정도고. 신롬은 안정도 감수하고 선제후 속국화시켜서 만든겁니다. 영국은 스페인과 다굴쳐서 스코틀랜드 완전 복구. 그리고 중국은 명이 반란일으킨 2놈에게 맞아죽어가고 있을때 3번쳐서 속국화 뒤 거의 복구시키고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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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K906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04 그리고 문화는 아즈텍. 설마 이름으로 맞추실 줄이야. 군주 성이 뻔해서 합스부르크로 바뀐게 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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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3.11.04 헠 류큐로 이게 가능하단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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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나라다라나 작성시간 13.11.06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