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옆나라들한테 엄청 앵기면서 관계도를 아무리 못해도 +20은 넘도록 유지하다보니.. 아직 침략은 한번도 안당했습니다. 하긴 당했었다면 이미 털려서 사라져있겠죠 -.-
칸다르가 어디서 흘러온 반군한테 작살나자 저는 그때를 호기라 여기고 우여곡절 끝에 칸다르를 합병하는데 성공합니다. 운이 좋았지요. 자력으론 정말 택도 없답니다.
그러다가 모국 비잔티움이 투르크한테 개발살나서 군사력이 제로되버리자 트레비존드는 생존을 위해 상극(...)을 일으켜 영원의 도시 콘스탄티노플을 접수합니다. 그리고 바로 수도를 옮겨서 트레이드 노드를 장악해 꽤나 짭짤한 수입을 거두는 중이죠. 그래봤자 5겨우 넘지만 -_-..
이제 모레아 구석탱이에 남은 옛 상국(...)을 접수하고 아테네도 질겅질겅 삼키려던 차에!
뚜둥하더니 더러운 터키놈이 저한테 경고를 주더군요 ㅠㅠ
이제 뭘해야할까요. 오스만이 공중분해되야 확장이 가능해질텐데. 코카서스쪽을 좀 더 주의깊게 쳐다봐야할까요. 확장할 구석이 안보이네요.. 후새드..
그나저나 오스만은 중립이다가 어느순간부터 저한테 적대적 외교 스탠스를 취하던데 관계도가 +넘어가면 공격 안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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