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Europa Universalis

[EU4]하하하 반란군 녀석들 하하하

작성자토끼|작성시간14.02.17|조회수726 목록 댓글 7




하하하 반란군 녀석들

이렇게 크고 아름다웠던 일본이

농민 반란으로 국가전복?습니다.

그리고 만주의 반란군들은 독립을 목표로 해서 반란 끝나니까 바로 독립해버리네요

하하하하하하

...............

뭐 반란이 일어난단느걸 알았으니

이젠 밀리터리 포인트 같은거 관리를 철저히 해서 반란예방도 신경써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또하나 배운건 무작정영토늘리고 합병하는게 좋은게 아니란 것 도 배웠습니다.

오버익스텐션이라던가 그런게 이렇게 무서운건줄몰랐네요.

이익과 개인적인 만족 사이에서 저울질을 잘 해야 겠습니다.

영토가 넓은 것 보다 적당한 녀석들 삥뜯는편이 훨씬 좋네요.


현재 정책은 명나라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면서 미개척지의 식민지를 개척하고 군사력은 대부분을 본토에 배치하면서 대륙의 영토는 전쟁이 나면 일단포기하는 ?으로 가닥을 잡아야 겠습니다.

명나라와는 황실결혼 에다가 군사동맹으로 관계도는 200 인고로 적어도 외국과의 전쟁에 대해서는 묵인을 얻은 상황이니...

군사 동원능력에서 역시 밀리네요.

적어도 해군은 명나라 다음가는 최강국 이니까 가상적국인 유목민족이나 조선이나 후금놈들 한테 밀릴리는 없겠습니다.

이제 대충 하는법도 알았으니 다케다 가문으로 일본을 전복시키는 것도 괜찮겠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eathscythe | 작성시간 14.02.17 저도 첫판 오스만으로 할 때 저거 관리 잘 못해서 플레이의 절반은 반란군 때려잡는데 썼던 기억이 나네요. 그나마 오스만은 물량과 질이 좋은 편이라서 어떻게든 진압할 수 있었는데.
  • 작성자바람소리 | 작성시간 14.02.17 반란 없었어도 1600에 저 판도면 좀만 더 있으면 불곰느님이 극동진출로..
  • 작성자킬러 | 작성시간 14.02.17 명나라가 분열안됐다는게 기적
  • 작성자Dirus | 작성시간 14.02.17 앞으로 종교 반란 많이 일어나지 않나요? ㅋㅋ 그래서 그럴때 그냥 종교 기독교로 개종후 빠른 전지역 전파...
  • 작성자B-boy | 작성시간 14.02.19 2번째 플레이했을 때 느낀 점 : 어째 내가 나라가 더 크고 군대도 더 많고 기술도 높고, 아무튼 빵빵한데 실제로 전쟁하면 밀리는 거지!!
    1. 군사력 대부분이 패널티 먹어서 망함. 이를테면 시베리아의 겨울이라던가.
    2. 반란진압하는데 주력군이 투입. 1만짜리 부대가 반란군에게 녹아버리는 상황이라던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