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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이것이 진짜 의지의 차이.

작성자Highsis|작성시간14.02.22|조회수699 목록 댓글 3


의지를 보여주는 스텝.


1. 처음으로 조선을 해봤어요.


2. 서양화를 했지요.


3. 그런데 서양화 안한 일본이 쳐들어왔어요.


4. 병사 3만 5천에 수송함대 35척, 대형함대 15척이 있는 군사강국이었는데 일본이 겁이 없구나 ㅇ_ㅇa라고 생각하며 유럽에서 출발했습니다.


5. 중간중간 함대가 어트리션 안먹게 아프리카에 하나, 인도양에 한 국가씩 항구 이용 계약이 되어있었는데, 서아프리카를 지나가던 도중에 두 국가가 동시에 항구 계약을 취소합니다. (?!)


6. 함대가 인도양에서 증발해 버렸습니다. 남은거는 병사 0명에 배 0척뿐.


7. 바로 다음달에 몽골, 영국, 오스트리아(영국 동맹)가 전쟁선포를 했습니다.





8. 14년에 걸쳐 돈을 모아 병력을 뽑으며, 섬이나 식민지는 적에게 다 내주고 본토에 상륙한 적만 족족 격파.


결국 14년만에 몽골을 승점 100%로 보내버리고 만주 독립시켜주고 휴전. 다음은 일본!











9. 돈을 500 모아 대형선박을 10개 뽑아 일본 함대를 정리 한 뒤 수송선 30기를 뽑아 상륙. 일본도 17년 만에 승점 100% -> 그런데 다이묘 하나 독립시키는데 100% 들어감. (....)








10. 그동안 AI가 신청한 휴전 횟수는 백 번이 넘을 듯.오스트리아랑은 White Peace 맺고, 영국을 응징하러 대함대 구축.







11. 장장 24년만에 영국을 방법하고 있습니다. 선대 왕은 이미 죽었습니다.


12. 근성의 코리아는 선제공격을 당하면 전황이 얼마나 불리하든 100%를 향해서 갑니다. 의지 of meaningless absurdity in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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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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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승총불발시퇴각 | 작성시간 14.02.22 누구든 작은 조선을 건들면 X되는 거야....
  • 작성자쟁국 | 작성시간 14.02.22 이고시 꼬레안 윌이당!
  • 작성자deathscythe | 작성시간 14.02.22 전쟁 피로도 어마어마하게 쌓일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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