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초먼치킨 깡패국 오스만입니다..^^
지중해의 패권과 이집트를 평정하며.. 평화롭게 놀고 있던 오승만입니다...
그런데 리투아니아가 크림을 털더니 점점 기어올라.. 간단히 손을 봐주기 위해 전쟁을 시작했습니다.오마이갓.. 그런데 유럽 10위권 내의 세력들이 여러마리 기어들어오고.. 11년에 걸친 대전쟁이 시작됬습니다..
카스티야는 아라곤 합병하더니 섬으로 숨고 오구리는 왜 저기 까지 땅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본토는 거의 싹쓸이 당한상태입니다..
브라질 ㅠㅠ 모저리 쓸어버리고 싶은데 가까이 없는게 한이네요.. 이정도 에서 협상을 마무리 지어줄 생각입니다..
전쟁후 병력 상태입니다.. 오스트리아와 카스티야를 쓸어버렸어야 되는데..ㄷㄷ
참전국들과 전부 개별 협상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커도 너무 큽니다..잘못 흡수하면 오히려 공공의 적이되서 개털릴상황이네요.. 전쟁후 승전했는데.. 전후 처리를 어떻게 해줘야 될지.. 행복한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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