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태까지 전차사단에 기계화보병만 붙였는데요..
(독소전이나 유럽배경에는 평지가 많다보니.)
차량화보병이나 기계화보병이나 성능차이가 아주 큰 것도아니고
차량화보병이 석유를 더 적게먹고 생산속도가빠르며 IC를 더 적게먹는다는
점에서 기계화보병대신 차량화보병을 붙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또 일부 지형패널티가 기계화보병에 비해 조금 적기도 하구요..
보병비율도 조금 높아서 기갑에대한 공격력이 높은 적과의 교전에서도 유리할거라 생각이들구요
어떤게 좋을가요? 참고로 교리는 현대전격전테크 타는 독일교리입니다.
아 한가지 더 질문하자면 12개 사단에 자주포와 구축전차의 비율은 어느정도가 좋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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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타메를란 작성시간 10.07.24 보병과 차량의 비율이 2:1~1:2면 생기는 보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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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7호 발사관 작성시간 10.07.24 그런데 기갑사단의 속도도 떨어지는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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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지합동전술 작성시간 10.07.24 3개 사단을 한 개 군단으로 묶어서 편성한다고 예를 들 때, 능력치만 보면 전차 사단 3개가 가장 좋죠. 지형 적응이 좀 그렇기는 하지만 어차피 올라운드 플레이어인 보병이나, 특화부대인 산악병, 해병에 비하면 전차, 차량화, 기계화 결국 비슷비슷하죠. 하지만 기름 먹는 양도 그렇고, IC와 생산시간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전차 사단 2개와 차량화보병 사단 1개를 하면 전체적인 능력치와 속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생산 측면에서는 유리하고, 제병군 효과를 얻어서 능력의 부족도 다소 커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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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지합동전술 작성시간 10.07.24 여단의 경우에는 야포가 진리입니다. 대신 속도가 -1이 붙기 때문에 자주포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대신 기름을 먹죠. 대전차포, 구축전차는 상대편이 일정 이상 기갑을 뽑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데, AI는 대부분 대전차포와 구축전차가 의미있을 정도로 기갑을 뽑는 경우는 없습니다. 대공포는 잉여일 뿐이고, 장갑차는 조직력을 다소 올려주기는 하지만 글쎄요... 그닥 선호되지는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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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지합동전술 작성시간 10.07.24 중전차, 초중전차의 경우는 사실 옛날에는 뽀대용 외에는 큰 의미가 없었는데, AOD로 넘어오면서 개별 사단 전투력이 중요해지고, 또한 기갑이 상당히 상향화되면서 전차 & 중전차 2개 사단 + 차량화 & 자주포 1개 사단의 조합이면 중전차 속도 페널티를 먹어도 어차피 차량화보다는 빠르고 화력도 강화되기 때문에 나름 의미를 가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