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사람들 위주로 설문에 참여된 것이라..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ㅎㅎ
10위. <분노의 주먹>(1980) - 마틴 스콜세지 감독
9위. <마지막 황제>(1980) -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
8위. <아메리칸 뷰티>(1999) - 샘 멘데스 감독
7위.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2006) - 타셈 싱 감독
6위. <현기증>(1958) -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5위. <아라비아의 로렌스>(1962) - 데이빗 린 감독
4위. <블레이드 러너>(1982) - 리들리 스콧 감독
3위. <트리 오브 라이프>(2011) - 테렌스 맬릭 감독
(특수효과 장인 더글러스 트럼블이 구식 효과로 우주 장면을 연출)
2위. <오즈의 마법사>(1939) - 빅터 플레밍 감독
1위 발표 전에 순위에 못 든 영화들 언급
<사냥꾼의 밤>(1955) - 찰스 로튼 감독
<화양연화>(2000) - 왕가위 감독
<시민 케인>(1941) - 오슨 웰스 감독
<쉰들러 리스트>(1993)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란>(1985) - 구로사와 아키라
대망의 1위는...
1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 스탠리 큐브릭 감독
1차 출처 - WatchMojo.com
2차 출처 - http://www.extmovie.com/xe/index.php?mid=bestpost&sort_index=regdate&order_type=desc&page=2&document_srl=5227375
개인적으로.. '벤허'가 없는 것이 좀 아쉽네요.. 마차 경주씬은 지금봐도 ㅎㄷㄷ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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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