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빵 터졌던게 5명의 박사들과 이야기하던 주인공, 문득 이 소리 함 ㅋ
"난 여기계신 분들 중 한 분 빼고 나머지분들의 학위 다 가지고있어요 ㅋ 그거 다 따는데 170년 걸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반전도 정말 괜찮음. 무엇보다 저예산으로 참 잘 만든 영화. (영화 내내 사람 여럿이 집 안에 모여 이야기하는것밖에 없는데 몰입감, 긴장감 엄청남.)
ps. 글쓴이는 이것저것 배우고 공부하고싶은게 많은 사람이라 저런 영생의 삶을 사는 생도 몹시 살아보고싶긴 하네요. 사실 무언가 관심있는 분야를 배우고 좋아하는 여러가지를 이것저것 다 해보기에는 수십년의 생은 몹시 짧은 시간이라 느껴지기에... 여러분들도 영생의 삶에 관심있으신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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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울트리 작성시간 16.01.07 예산이 많지 않아도 좋은 영화를 만들수있다고 말해준 작품이죠
진짜 명작입니다...
마지막 반전은 거의 한국막장드라마급ㅋㅋㅋㅋ -
작성자토보에 작성시간 16.01.07 진짜 말만 하는데 긴장감, 몰입감이 장난 아닌 영화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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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irus 작성시간 16.01.07 마지막이 너무 허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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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ja12123 작성시간 16.01.08 좀만 다듬으면 완벽한 영화
그래도 괜찮았음
진짜 집한채랑 사람몇명가지고 이런 몰입도를 가진다는게 ㅎㄷㄷ.. -
작성자Roger 작성시간 16.01.08 내가 니 애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