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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덕버디 작성시간20.01.27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쓰니께서 말하신
1. 카스티야가 아라곤-나폴리 퍼유하는건 이베리아웨딩 '이벤트'를 통해서
2. 영국이 프랑스 퍼유하는건 백년전쟁 혹은 미션으로 얻은 '동군연합 결성/재결성 전쟁명분'을 통해서
겠네요.
1번과 같은 이벤트의 경우는 폴란드의 리투아니아 동군이 있겠고
2번은 오스트리아(예를 들어서)가 미션을 통해 보헤미아 동군연합 전쟁명분을 획득하는 경우가 있겠네요.
이런 방법 이외에는 같은 왕조 하에서 한 쪽의 후계자가 없이 왕이 사망하고 위신이 낮을 때 확률적으로 결성될겁니다. -
작성자 Te2KR 작성시간20.01.27 올덕버디님의 의견에서 일반적인 동군방법을 추가하자면 브란덴부르크의 왕조 호엔촐레른과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로 설명드립니다.
1. 내 왕과 상대 왕이 같은 합스부르크 왕조인데 후계자가 없거나 후계자의 정통성이 약하면 왕위계승권 주장으로 전쟁을 통해 동군연합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동맹을 맺어놓으셨다면 동맹파기시간을 생각하셔야합니다.
2. 1번에서 같은 조건으로 상대보다 위신이 높고 상대의 왕의 나이가 많은데 후계자가 없다면 자연동군연합 혹은 상속(바로 영토로 치환)됩니다.
3. 내 합스부르크 왕이 죽고 후계자 섭정이 들어섰을때, 섭정의 왕조가 호엔촐레른이라면 브란덴부르크의 후계자가 없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