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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4 시작년도랑 끝나는 년도좀 알려주세요

작성자닭똥집| 작성시간15.10.06| 조회수46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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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등생렐티 작성시간15.10.06 1444년에 1821년인가 그럽니다. (겹치지는 않을겁니다. 역설겜이 으례 그렇듯이요 ㅎㅎ)
    사실 끝까지 플레이한적이 몇번없어서 끝나는 년도는 틀릴지도 모름
    틀리다면 아랫분이 설명하신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우등생렐티 작성시간15.10.06 글고 경쟁이 될 일은 없습니다.
    역설겜이 크킹(중세)-유롭(르네상스, 식민지개척시대)-빅토(산업시대, 1차세계대전)-호이(2차세계대전&냉전)로 시간대가 이어지긴 하지만
    겹치진 않고 그 게임마다 특유(그 시대 분위기)의 느낌이 있어서 전혀 같은 느낌을 찾아볼 수가 없어요.
    인터페이스가 비슷하다는게 같은 회사 게임이라는걸 좀 느끼게 해줄 뿐이죠.
  • 답댓글 작성자 우등생렐티 작성시간15.10.06 예컨데 유롭에서의 전쟁+확장은 땅따먹기라는 느낌이 강하고
    빅토에서의 전쟁+확장은 외교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악명이라던가 위신이라던가..)
    유롭도 외교가 중요하지만 빅토에 비하면 새발에 피죠.
    거기에 유롭이나 크킹은 땅 먹고 코어박으면 내땅이라는 느낌이 강한데 빅토에 와서는 인구비율이니 뭐니 진짜 내땅을 만드려면 신경쓸게 너무많고
    호이같은경우는 먹어도 먹은게 아닌 느낌이죠. (체감은 그저 자원만 들어오는 느낌)
    그외로 시리즈마다 경쟁이 되지않을 정도로 각각 게임들의 특색이 워낙 뚜렸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닭똥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08 우등생렐티 빅토리아는 정말 어렵군요..
  • 작성자 낙양화 작성시간15.10.07 1444년 시작해서 1821년 1월 3일? 에 종료됩니다 사실상 1820년에 종료...
  • 작성자 낙양화 작성시간15.10.07 유롭과 빅토는 일단 시대도 다른 시대지만 게임의 포커스 자체가 완벽하게 다릅니다. 사실 유로파는 국가의 성향에 따라 플레이가 천차만별입니다. 정복성향의 오스만, 식민지 개척에 포커스를 두는 영국이나 스페인, 포르투갈.
    신롬의 유지와 통합에 포커스를 맞추는 오스트리아, 무역에 중점을 둔 베네치아나 네덜란드, 정복과 더불어 정부개혁에 포커스를 맞추는 유목계국가등등 (그리고 걍 졸라 쎈 따밍과 프랑스) 국가에 따라 플레이의 중점이 바뀌고
    그걸 즐기는 형태의 게임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제국을 건설하는 거죠.
  • 답댓글 작성자 낙양화 작성시간15.10.07 대신 인터페이스는 빅토나 호이에 비해 훨씬 간단합니다. 물론 유로파도 절대 캐쥬얼한 게임은 아니지만 패러독스사에서 만든 게임치고는 그래도 진입장벽이 낮은 게임이라 볼 수 있지요. 빅토는 이와 완전히 다릅니다.
    유로파에 비해 상당히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진입장벽이 유로파보다는 높은편이지요. 또 이것저것 신경쓸게 꽤나 많습니다 유로파보다는.. 하지만 또 플레이 성향은 유로파에 비해서는 획일화 되어있죠.
  • 답댓글 작성자 닭똥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08 낙양화 호이보다 유러파를 어렵게 봤는데 인터페이스는 더 단순하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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