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공략도 녈심히읽고 사전준비를 철저히한뒤 1회차 플레이로 조선을 골랐어요. 오스만 추천받았지만 조선보고 시작한게임! 국뽕의 극지 환국을 완성하자는 신념으로 시작..
해서랑 동맹맺고 명이랑 동맹 성공
야인vs해서
야인vs건주
길래 건주에 전쟁걸어서
야인vs건주,키얼찬?vs해서,조선 구도만들었는데
명나라가 조선에대한 방어적 태도땜에 안도와주네요.
이방어적태도를 어찌바꿀지...관계개선은 최대고 결혼까지했고 동맹도 맺었는데요!군사력 5만넘는데 ㅜㅜ
두번째 질문은 돈이에요. 기병 육천 보병 구천 데리고 있는데요
여비도합? 뭐지.. 그 건주여진 땅중에 명이랑 붙어있는 곳 점령하고 푸르단도 점령했어요 승점도 10프로구요. 전쟁도 승승장구에요 질때도있지만 거의다 이기는데 적자가 나요. 대출벌써받았고 ... 군사가 너무 많은가요? 사원을 지으면 세금 +1인것같은데 행정력이 오르질 않아요. 행정력 예정일이 점점 늦춰집니다. 뭐가문젤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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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숙청 작성시간 16.03.23 첫판은 플레이어 보너스 왕창 걸고 해보세요 근데 그래도 잘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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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유123 작성시간 16.03.23 재정 관련 창을 보시면 전쟁세금 징수라고있습니다. 재정이 안습인 초반에 많이 써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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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낫치 작성시간 16.03.24 남의 땅 점령해도 자치도가 높아서 세금이 거의 안걷힌다고 봐야죠. 반면 그땅을 속국에게주면 속국은 세금을 백프로 걷으니 차라리 상납받는게 효율적이에요 군대도 꽤나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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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낫치 작성시간 16.03.24 조선을 하실거면 틈틈히 개발도를 올려줘야해요 그러라고 세종이 있는건데ㅋ 적당히 심시티해줘야지 전쟁만 해서는 대부분 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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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군가2 작성시간 16.03.24 최신 버젼 아니신듯. 업데이트 하세요.